지난글에 다우죤스 바닥이 1만 포인트 아래일수도 있다라는 글을 쓴것이 게시판에 남어있습니다. 많이들 의아하던 글 같지만 현실적으로 닥어오고있습니다,
1929년대공황 바닥 부터 추세 지지선과 추세 저항선을 이어보니 이번에 찾어온 미국 증시는 다우 최고 29500 지수대가 상단으로 보있을 때 하단지지선은 1만 이하인 8000수준으로 나타납니다.
요즈음 하루에 다우가 `1300씩 빠지다보니 내글이 다시 관심을 브로그에서 받는데 이런 상태가 미국의 경우 날로 코로나가 확산 일로에 있어 미국 국민이 120만에서 200만이 죽을 수있다하니 아마도 나의 주장은 설득력이 있어집니다, 매일 20일간 다우가 평균 1000 씩 추가 하락하면 다우 죤스는 1만 이하가 됩니다,
문제는 하락하는 기간을 부여하는데 오랜 시간도 필요치 않을것 같습니다 이런 추세대로 하락한다면
코로나가 아시아권에서는 줄어들었지만 셰계 경제의 중심축인 미국과 유럽이 날로 확신이되고 기간도 한두달로
정리 돠지않을 추세라면 미국장 하락은 몇달 더 간다 치면 다우 10000 이하는 현실적이인 숫자로 닥어옵니다, 그러면 대공황 수준으로 하락하는것입니다, 하락의 끝자락은 항상 모두에게 매수의 기회를 주는 등락 구간이 나온다는 사실입니다, 즉 하방 경직성이란을 만드는 기간이 늘 나오니 그것이 끝 자락이겠지요
침체 구간 은 어제부로 들어갔으니 아마도 그 기간은 한달 이내로 정리되고 침체 구간 탈출은 힘들것으로 보는데 탈출을 하려면 지금것 나온 양적 완화나 금리 인하 보다 강력한 정부가 직접 돈을 과감히 푸는 제정 을 통 크게 10조달러 정도 푸는것같은것이 나온다면 임시적 탈출은 시도할것입니다. 그러나 트럼프는 이로 인하여 미 역사상 가장 운 나쁜 대통령으로 몰락하고 재선도 힘들것으로 생각합니다.
2주전인가 다우 1만 포인트 아래로 가는 글과 챠트를 브로그 올려 놓어 베스트 목록에는 있습니다만 베스트란 10200명의 구독자들이 선정한것이라 내 브로그에 국한 된것입니다, 오늘도 건승하세요 내 브로그는 바닥이 나오고 상승이 시작되면 다시 문닫을것입니다, 브로그 하는것 피곤하고 빨리 죽는 지름길입니다, 아주 힘들때만 문 열고 그런곳이라 생존 방법과 돈버는 방법은 충분히 기술을 다 하엿기에 쉬는것이 보약일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