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래불사춘이라, 입춘을 코앞에 두고 있지만 다시 겨울의 한가운데다. 끝나지 않았다. 폭락은 이제 시작일 뿐이다. 한 번 폭락 후 상승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냉탕,냉탕,온탕 후 냉탕냉탕뿐이다. 1987년 후 다시 찾아온 증시 큰 폭락은 예고편을 보여주고 있다. 방심을 이끌듯이 잠깐 상승 주더니 미,선물 폭락하고 있다고,세력은 개패듯이 던진다. 얼마나 많은 주식 보유하고 있는지 끝을 모르겠다.
절대로 세력은 개미들에게 수익을 주지 않는다는 것을 폭락하는 주가 변동상황을 보면 알게된다. 끝모를 공포감 만든후 어느 정도 선에선 주가를 끌어올린다.상승할 것처럼 손실본 개미들 추격 매수 들어오면 다시 주가를 끌어내린다. 전형적 개미 유인작전이다.
사고 팔고 팔고 사고,마치 시소게임처럼 움직이다가 개폭락을 만든다. 시소에 앉은 사람이 없는데, 주가가 오를까,떨어질 것 같아서 매도하면 상승 오를 것 같아서 매수하면 하락하는 장이다. 매번 반복되고 있는 학습효과도 요즘 주식시장에서는 무용지물이다. 뇌동매매,충동매매에서 벗어날 수 없게 만들고 있다.
글로벌 증시폭락에 연이은 한,증시 폭락은 신용금액 8조도 무너져야 깡통계죄된 개미는 물러나고 새로운 개미들 물갈이 되어야 반등장 줄 것이다. 폭락은 세력이 만드는 것이지 개미들 푼돈는 당기면 끌려가고 밀면 추락하는 투자만 할 수뿐이 없는 장세다. 주식시장에선 발버둥치고 원망,저주 퍼부어도 끄덕거릴 이 하나도 없다. 증시 부양책 그때뿐이지 아무런 효력없다. 정말 노름판이라고 불러도 좋다. 3월의 폭락 장 보고 있어도 4월 작은 상승 잠깐 반등하면 급락,폭락의 교훈 잊고서 다시 본전찾기 위한 재투자에 열광하는 주식 투자로 변할 뿐이다. 100% 종목 떨어지면 좋겠지만 누가 끌어올리던 폭락장에서도 몆 종목은 상한가 오르는 종목 분명있다. 에구ㅡ저런 종목 하나 잡았으면,,, 전형적 낚시밥이다. 주식시장 주가 관성의 법칙이라지만 관성의 법칙도 인위적으로 세력이 만드는 것이다. 세력이 끌고 올리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기업 주가도 주가는 절대로 오르지 않는다.
바꿔,바꿔, 뭘 바꿔? 의식을 바꿔봐 사회 곳곳 상식 없는 신앙을 가진 맹목적 신을 믿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예수,부처,어느 신을 믿던 개인의 자유다. 그러나 이번처럼 사이비 종교에 취한 자는 공동체에 치명적 위험을 준다. 일상의 많은 것들이 코로나19 우한바이러스로 인하여 사람을 만나는 것이 반가운 마음이 아니라 도리여 불편해 하고 있다.
춘래불사춘이라,봄은 앞에 있는데,우한 폐렴은 주식시장 쑥대밭으로 만들고 있다. 판데믹 해일은 쓰나미도 모자라 통제할 수 없는 주가의 폭락 만들고 개미들 지옥굴로 밀고있다. 무력감 압박감 망연자실 넋-잃고 깡통계좌를 보고 있을 것이다. 처음 당한 사람 물타기 재투자한 사람 이유 없는 이 뉘 있으랴만, 여진 후 큰 지진 오듯이 폭락은 또 찾아올 것이다. 폭락이 이제 멈췄다면 얼마나 좋을까. 똑같이 매를 맞으면 불만은 없다. 어쩔 수없는 세계적 상황으로 인한 폭락이겠지만 개미들에게 주식 투자로 인한 손실 주는 것보다는 주식시장 일시적 한시적 휴장해야 될 것이다. 앞선 능동적 대처는 많은 개미를 보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