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취임이었던 3년전 다우지수는 21000정도였는데 코로나 인하여 까먹어 현재 그 위치이다 공교롭게 2년동안 중국을 괴롭히고 전 세계에 깡패짓을 해서 전리품으로 오른 증시인데 두달 까먹고나니 3년만에 제자리라는것이 우연인지 모르것으나 당시 미국 증시는 per 이 10%증가했는데 ,월가가 주목하는 지수대가 에스엔피 500은 per이 도로 하락시 2000이 되야 바닥이고, 다우지수도 18000대 와야 per10% 하락 수준이되어야 바닥이라는논리이다,즉 미국 증시는고점대비 40% 하락을 해야 바닥이 나온다는 논리가 매우 설득력이 있고 월가에서 나오는 이야기 인데 나는 이 내용에 신빙성을 아주 높게 보는 편이다,미증시는 오늘자 지수 부터 15% 추가하면 40% 하락이나온다, 40% 하락이면 과거 98년 폭락시 나온 하락치와 같어지고 대공황 당시하고는 9% 차이가 날뿐이라 이 지수대에 오면 물리드라도 분활 매수를 해나갈것 같다. 단 코스피 지수는 미국과 괴리가있어 기술하지않기로 함 여러분이 이러한 과정을 월 단위 다우 거래량에서 지수변화에 따른 거래량으로 바닥을 가능할수있는데 그것은 아는분은 알것 같고 생략하기로합니다, 굳이 거래량을 말하자면 주봉으로는 1년간 거래량이 많이 터진 주 다음주에 매수에 들어가면 크게 오르는장에 1번 타자로 입성허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