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토론
미국, 유로 존 부양책에도 긍정 신호가 안 나온다
트럼프의 1조 달러 부양책으로 미 증시가 반등을 했으니 유가가는 하락을 했습니다.
그런데 내용을 살펴보면 기업들 기업 채권을 사주고 감세등 그런 내용이 주된것인데
파상 위기에 몰린 세일 가스 업체들이 구조 조정과 수혜자들일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부양책들이 잘 먹히지않는다는것입니다,
코스피의 경우 17일 뢰국인은 1조 달러를 한국 시장에서 내다 팔었습니다.
이런 기조가 변하지않는다면 미 증시 반등에도 국내 시장이 외국인 지속 매도로 크게 반전되지않는것이라 긍정적인 신호가 없다는것입니다.
유럽도 부양책들이 나왔는데 그런데 전세계 자동차 메이커들이 휴업에 들어가고, 보잉사도 그렇고 ,심지어는 현대차 해외공장도 스톱되는 지경이고, 관광으로 유로존이 먹고 살었는데 트럼프가 유로존 여행금지를 발표하면서 경기가 얼어붙었는데
문제는 기업들 채권을 정부가 매수하는데 돈을 쓰지못하고 코로나 로 인한 감세 나 기타 정책에 돈을 쓰고 있다는것입니다. 문제는 기업이다는것
중국의 경우 하반기 경제 성장율이 2%대로 떨어지고 2분기 이후에는 0%로 간다는 보고서도 나옵니다.
그러면 왜 우리 시장은 아직도 긍정적이지 않은가 외국인이 매일 1조억을 파는 시장이 반등한들 그것이 하루 이틀 단타 거리라는것입니다,
우리는 현 지수대에서 현금을 가지고 버티시라고 권합니다, 미 증시가 좀 오른날은 하루 정도 단타하고 현금화 하던지
외국인이 완전 돌아서든지 그런때 까지 현금을 지속 보유하여야 합니다,
기관 ,외국인 동사 순매수라면 더 좋겠지만 저는 아직은 추가로 우리 시장이 더 하락을 할것으로 보입니다,
보수적으로 바라보기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