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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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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기[1]
      추천 5 | 조회 151 | 번호 1126008 | 2020.02.29 10:31 석천 (btai***)
      작년말 주식비중을 1/3로 줄인 것은 올해 경제가 나쁠 것을 예견해서인데 느닷없이 역병이 창궐해 일찌감치 그 시기가 닥쳐왔다. 지금 나는 1/3의 주식 비중을 1/2로 늘려논 상태인데 이 상황이 끝날때까지 계속 비중을 높여갈 것이다. 지금은 공포심리로 인해 과도한 주가 하락이 발생하는 중인데 역병은 몇달 내에 소멸될 것이고 그러면 언제 그랬냐는 식으로 공포심도 사라질 것이다. 경제적인 측면에서는 그동안 손실을 입은 사람들에게 상당한 후유증도 있겠지만 건전한 기업이라면 크게 손상을 입지는 않을 것이다. 지금과 같이 주가 즉 기업의 가치가 과도하게 하락할 이유는 없다는 말이다. 나는 종목에 투자하는 순간 이미 돈을 벌었다고 간주한다. 그럴 정도의 확신이 설때 투자를 한다는 말이고 그 결과에 틀린 적은 거의 없다. 한국 경제의 성장이 멈추고 이 정부의 실책으로 경제가 망가질 것을 우려해 주식투자를 거의 줄였고 올해부터는 별스런 수익도 기대하지 않았는데 이런 사태가 터져 올해 나는 주식투자로 큰 수익이 기대된다. 과거 IMF사태 세계경제위기 같은 시기에 나는 큰 수익을 냈다. 지금이 딱 그런 상황인 것이다. 지금의 평가액은 그저 현재의 평가일 뿐이다. 확정된 손실이 아니라 미래의 수익으로 보일때 진정한 투자자의 진가가 나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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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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