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바이러스의 급속한 확장으로 지지선을 이탈하는 저가주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디까지 하락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코로나바이러스로 회사가 망한다는 생각은 들지않슴니다. 이 때 생각나는 것이 `위기는 기회이다` 입니다.
돈을 들고있다면 앞으로 폭락만 해준다면 큰 기회가 오는 것입니다. IMF 때도 폭락을 하면서 큰 기회가 왔슴니다. 두려움보다는 눈을 크게 뜨고 지켜보아야 합니다.
``이것도 이상한 일이 아니니라 사타도 자기를 광명천사로 가장하나니 그러므로 사탄의 일꾼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대단한 것이 아니니라 그들의 마지막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고리도 후서 11장 14~15절)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행하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을 미혹하려 하리라`` (마가복음 13장 22절)
*** 신천지를 무서워하는 목사들은 누구일까? 신학대학을 나왔고 목사 자격증을 취득했고 설교시간에 평이한 성경구절로 시간을 채우는 자들이다.
이들은 교회에 `이만희 OUT` `경찰에 신고` 라는 팻말을 내걸고 있다. 성령의 검인 하나님 말씀으로 설교도 하면서 이만희 아웃보다는 `거짓 선지자`와 관련된 성경구절을 내걸어야 하는데 수준이 낮아서인지 아니면 헌금함통의 돈에만 관심이 있어서인지 성경말씀을 내거는 즐거움을 모른다.
성경에는 적그리스도에게 대적하는 성경말씀이 신약쪽에 많이 여러곳에 있고 또 훌륭한 교인이 쓴 기독교 서적에도 발췌되어 있슴니다. 그런데 목사들은 평이한 설교로 설교시간을 때우고 성경구절을 안가르치고 신천지에서 돌아온 자들의 간증이나 듣고있을까?
*** 부산 동래구 한 교회에 23일 신천지 출입금지 문구가 적혀 있다. 이 교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예배를 동영상으로 대체했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부산 동래구 한 교회에 23일 신천지 출입금지 문구가 적혀 있다. 이 교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예배를 동영상으로 대체했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신천지 신도들이 정통교회에 잠입했다 발각된 사례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서울 서초구의 한 교회 A담임목사는 24일 “23일 주일 오후에 한 여성이 담임목사인 나를 몰라보고 예배당에 들어가길래 신원을 확인했다”면서 “그런데 본인은 구역 활동만 하기 때문에 담임목사 얼굴을 몰랐다고 얼버무렸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 교회는 10여년 전부터 구역 대신 목장이라는 명칭을 사용했다. 교인이 아니라는 말이다.
A목사는 “그 여성에게 구역장 이름을 물어보자 교인이 아닌 사람 이름을 댔다”면서 “죄송하지만 나가 달라고 했더니 안 나가겠다고 버티다 괴성을 지르며 겨우 갔다”고 전했다.
이 교회에는 이날 오전 예배에도 낯선 교인 2명이 찾아왔다.
A목사는 “안내하는 교인들이 등록 교인이 아니면 한 달 후 다시 찾아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고 이들도 알겠다고 돌아갔다”면서 “이들은 부목사들이 신천지 교인으로 추정하고 있던 요주의 인물로 이미 수년 동안 교회에 들락거리던 사람들”이라고 했다.
A목사는 “주변 목사들도 주일에 이와 유사한 경험을 했다고 한다”면서 “신천지 신도들이 지역 교회로 흩어지고 있는 만큼 각별히 주의해야 할 것 같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