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글에 중국 구정 지나고 많은 중국인이 한국 대거 입국하면서부터 중국 학생 7만명의 중국 공산당 유학생로부터 조선족, 불법체류 중국인 포함하면 3월 4월 한국도 중국 다음으로 많은 수가 폐렴으로 고생하거나 경제도 암울할것이다하엿는데 그리 가는듯하다,남달리 선생의 선지국 예찬론에 따라 선지를 많이사서 집에서 끓여 먹어보았는데,맛이 나지않어 양평해장국 포장한것을 사다 먹는데 건강이 많이 좋아졌다. 폐렴 예방에도 좋은지는 몰라도 많이들 드시길 바람. 중국이 폐렴이 6월에 정점을 찍고 내리막이라면 다른 병이 유행할것 같은데 흑사병이다. 우기철에 양자강을 타고 폐렴균으로 죽은 시체들이 집에서 부퍠하여 흑사병이 돌기 쉬운 환경인것 같다, 아마도 중국은 이제 제2 경제 대국으로 가는 꿈을 접고 내리막길인데 ,여기다가 잦은 지진 여파로 이그러진 삼협 댐까지 터진다면 한국 보다 못한 국가로 로 추락할수도 있을것 같은데 이틈에 미국 다음으로 한국이 셰계 2위 국가로 발돋음할수있을 좋은 환경인데도 왜 중국에 붙어야 장기 집권이 가능하다는 사고 방식인지는 몰라도 이들에겐 장래 백년 대계란 플랜은 없어보인다. 현 시국에 친중을 하는 여 야 정치인들이 많다는것이 불행이다. 친일은 하지않어도 되지만 친미를 하는것이 세계2위 국가로 가는 지름길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중국에 속국이 아닌 중국을 우리의 속국 으로 만들려는 정치인이 없다는것이 문제이고 모택동을 존경하고 따라 학습한이가 지도자로 있으니 발전도 없는것 같다. 현 시국에 증권하는것이 부담 스러울수도 있는것이 금값을 보면 전고점대 저항선 영역인데 이것이 상방으로 돌파하면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고 ,그런 시점이라, 우리나라의 경제 분기점은 아마도 금년 총선이 아니라 대선 결과가 나올 시점인 2022년일것이란 생각이든다, 한국의 미래는 2022년 찬중파가 집권하는냐 친미파가 집권하느냐에 따라 베네수엘라처럼 갈수도있고 세계 2위로 도약할수도 있는 분기점이기도하다는것이 내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