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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태계.먹이사슬]꿩잡는것은 매다...[1]
      추천 0 | 조회 52 | 번호 1125347 | 2020.02.13 11:26 웃긴다 정말로 (suda1***)

      그냥 그런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몇 년 전인것 같은데...

      과거 서울 서대문구 근처 모 지역에서 있었던 상황입니다...


      강요에 의한 경범죄...

      무전취식을 강요당했던 현실들이 있었습니다...

      *^^*


      그리고 무전취식을 하지 않고 해당 사업장 밖으로 나오니...

      직업경찰 몇 명이 경찰복에 경찰모 벗고 제 앞을 지나갔지요...


      ( 과거 현역병으로 현역 군인복무를 했을때...

      전시 훈련 시그널 표시가...


      전시 훈련에서 사망한 사람들로 표시하는 방법은...

      군용 하이바를 벗은 자 => 전시 훈련상 전사자로 표시를 하고...

      군용 하이바를 착용한 자 => 전시 훈련상 전투병력으로 표시했지요...

      *^^* )


      그리고 이제 영화 드라마같은...

      대사 속에 나오는 이야기를 이용하며 이야기 합니다...


      최근에 " 이태원 클라스 "라는 드라마가 있을 겁니다...

      본방은 아니고 재방송으로 한 두번 본것 같은데...


      이 " 이태원 클라스 " 2편...

      사업주 회장과 아들...

      닭장 이야기가 있습니다...


      사업주 회장 아버지는 이야기를 합니다...


      " 사람들은 모르지...

      개 보다는 돼지가 지능이 더 높다는걸...


      돼지는 써먹을 곳이 많고 버릴것도 없어...


      하지만 개는...

      눈 앞에서는 친근해 보이고 월급받고...

      돈주면 무엇이든 다 하는 종자들이지...


      여기서 개는 그다지 쓸모가 없단다... "

      *^^*


      그리고 드라마 속에서 경찰 이야기도 나오게 됩니다...


      " 집에 이렇게 저렇게...

      가정이 있지 않나...???

      월급받고 집안 가정을 생각하면 이렇게 저렇게 하면 안돼지...!!! "


      하면서 직급 높은 경찰이 보고받은 서류를 찢어 버립니다...


      뭐 드라마속 한 장면이기는 하지만 저는 그런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요즘 추선생님 윤선생님 이야기가 좀 있는데...

      이것이 정치인 사회와...

      중앙정부 공무원 사회...

      조직도 이야기가 되는 겁니다...


      추선생님이 장관자리 해먹으려면...

      임명권자가 정권... 권력... 정치... 문선생이요...


      문선생에게 머리 밖고 인정받아야만 장관자리 해먹는...

      먹이사슬 구조로 형성이 되는데...


      중앙정부 공무원 사회 조직은 정치적 요인이 아닌...

      해당 공무원 사회조직에서 조직도상 능력에 대한 승인이 떨어져야 진급이 되고...

      살아갈수가 있다...

      라는 것입니다...


      즉 정치인과 공무원의 조직은 다르다는 것이지요...


      여기서 하나의 사례를 더 들자면...

      직업 군인의 세계에서도...

      직업 경찰의 세계에서도...

      직업 소방인의 세계에서도...

      학교 선생님의 세계에서도...


      해당 장관 해먹으려 하는 사람의 먹이사슬 생태계와...

      해당 직종의 사회 구성원의 먹이사슬 생태계와...

      성격이 다른것입니다...


      정치인들... 정권... 권력자는 그런 짓거리를 당하거나 많이 한다 합니다...

      " 꼬리 짜르기... 뒤집어 씌우기... 무릎 꿇리기... 입에 재갈물리기... 기타 등등... "


      하지만 정치... 정권... 권력이랑 그다지 연관성이 없는 조직은...


      2018년이였던가...???

      서울 송파구 모 사령관 투신 유서처럼...

      " 책임은 내가진다... 그리고 공은 부하에게 남긴다... "

      라는 상하 조직계념의 조직도가 되는데...


      직급이 높다는 이야기는...

      과오 책임을 부하가 뒤집어 쓰는것이 아니라...

      부하가 잘못한 과오 책임에 대해서 직급이 높은 상사가 뒤집어 쓰는 것인데...


      먹이사슬... 생태계...

      꿩잡는 것이 매다...

      라는 이야기는...

      사회 조직도마다 특수성이 다 다르다는 것입니다...


      이러면서 제 이야기도 조금 해보게 됩니다...

      저는 과거부터 이렇게 좀 특수한 상황을 좀 겪은 사람인데...

      저는 하나의 서약이 약정된 사람중에 하나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16년 4/4분기...

      2017년 1/4분기...

      보이지 않는 전산망 원격지원이 들어갔었다 생각합니다...


      아마도 박선생님이라고 있었는데...

      " 어차피 마침표가 찍혀질것 같다...

      마침표가 찍힌다는 이야기는 이렇게 저렇게 될 확률이 높을것이다 생각하는데...

      내 손을 잡을수 있겠는가...??? "


      저는 그때 보이지 않는 전산망에 글을 남겼습니다...

      " 밤하늘 칡흙같은 어둠속에서 길을 밝혀주는 찬란한 별빛이 되어주겠다고... "

      *^^*


      위에 적은 글의 내용처럼...

      돼지가 개보다는 지능이 높고...

      돼지가 개보다는 써먹을 곳... 먹을 음식이 많다 합니다...


      먹이 생태계를 보면...

      개는 공무원이라 칭하는 것이 맞을 것이고...

      돼지는 사업주... 경영인들이 될것이며...


      국민의 한 사람이 된 사람으로서...

      배가 곱은 현 시점에...

      개를 잡겠냐 돼지를 잡겠냐...???

      이야기를 한다면...

      개를 잡아봐자... 가치가 떨어지고...

      돼지를 잡아야 배부르게 먹을수 있다...

      라는 이야기를 해보게 됩니다...


      여기서 돼지를 잡기 위해서 어떤 장비를 사용할 것이냐...???

      라고 이야기를 묻는다면...

      저는 가차없이 이야기를 할것입니다...

      돼지를 잡기 제일 좋은 도구는 개가 아닌 군수권이라고...


      군수권은 참 좋은 도구가 됩니다...


      ( 과거 찬란했던...

      1965년 ~ 1993년...

      그리고 2013년 ~ 2017년 1/4분기까지...

      박선생님 아버지가 직업군인 출신이였던 것처럼... )


      군수권을 도구로 삼아 돼지를 잡아야지...

      국민의 한 사람... 한 사람은...

      굶주린 배를 두둑하게 채울수 있고...

      포만감을 느낄수가 있습니다...


      꿩잡는 것이 매라는 사실...

      생태계...

      먹이사슬...

      그리고 개보다는 돼지가 더 비싸고... 먹을것도 많고... 쓸모가 더 많다는걸...

      잘 알고있는 입장에서...

      저는 그런 이야기를 해보게 되었습니다...


      이상입니다...


      ( 보수적 색체를 지닌 사람으로서...

      종로구 상황은 그다지 관심이 없고...

      과거 임명 대상자는 대권과 그다지 인연이 없다...

      예상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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