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상진 기자가 쓴 "검찰은 송철호와 황 운화를 노렸다 " 30억 계약 건설업자 검색하면 지금 청와대 하명 수사 본질에 접근할 수가 있습니다
이 사건은 2014년지방선거를 앞두고 전 울사시장 김기현 형제와 김 흥태 건설업자와 계약에서 시작되며 김기현 형제가 계약과 이행을 하지않아 김흥태씨가 고발했지만 오히려 검찰은 김흥태씨를 통해 황운하 울산 경찰 청장 그리고 송철호 시장을 역고자 2018년 부터 시작된 수사이다
검찰은 2016년 이 사건을 수사를 했고 검찰이 김 흥태씨를 오히려 사기, 강요미수로 구속시키었다 조국 가족처럼 별건 수사로 이 김흥태씨 주변을 먼지털이 수사를 하였다 검찰과 김 흥태씨그리고 지인 녹음파일 5개를 통해 김기현씨는 덮고 울산 건설업자 김 흥태씨를 오히려 수사를 한 것을 알수가 있다 고발자를 오히려 구속 시킨 사건이다
검찰 스스로 덮고서 또 조국 엮고자 시작한 수사가 다시 이 사건을 들추어 내어 수사를 하면서 김 기현 형제 30억계약이 아니라 청와대 하명 수사 이름으로 수사를 하는 것이다
그래서 청와대 첩보가 올라가고 청와대는 수사를 하도록 경찰에 지시를 한 것이다 이것이 청와대 하명 수사 본질이다
그리고 검찰이 김흥태씨를 수사하던 검사가 서울에 올라와 하명수사를 수사하고 있었다 헌마디로 웃기는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