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주식 투자보다 무서운 것은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우한 폐렴 파급은 그,위험성을 뛰어넘고 있다. 인간의 절제가 없는 탐욕으로 불러오고 있는 것들도 시간이 지나면 망각증이 도지고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일상속으로 돌아간다.
질병의 무서움은 문명이 발전할 수록 질병 또한 한단계 업그레이되어 나타나고 있다. 까뮈 작 페스트 창궐할 때는 시대적 배경이였다지만 지금 시대는 우주를 유영하고 있는 시대다. 메르스 사스 때까지도 이런 질병쯤은... 하지만 코로나바이러스 창궐은 해일처럼 지구촌을 강타하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도 전파 심각성을 알리고 있다. 잠복기 14일 무증상 호흡으로도 전염된다고 하는 질병의 무서움이 새로 부각되고 있는 것이다. 세기 종말의 예고편처럼 질병의 병원체가 던져주고 있는 화두다.
육체의 약함을 두뇌로 강함을 만들고 있는 시대에서 각종 질병의 범람은 종교,사상,정치의 벽을 뛰어넘고 있다. 질병의 창궐은 인간의 무분별한 자연의 훼손에 따른 발병의 원인들이 아닐까 싶다.
문명이 발달할 수록 지구의 오염은 학대되고 육체의 창자가 기름질 수록 각종 질병 발생원인의 단초가 되고 있다. 우한 폐렴 전파속도가 지구상 나타난 그 어느 질병보다도 감염 속도가 빠르다 하여도 인간 모두를 전멸시킬 수는 없다. 설령 창궐한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고 하여도 감염자의 존엄한 생명을 모두 뺏어가진 못한다. 육체 또한 질병균에 대처하는 면역성 기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진화한 균이 새롭게 나타날 때마다 무서운 속도의 감염으로 정상적 생활을 할 수없게 만든다는 것이 더 무섭다. 각종 질병 원인제공은 비위생적에서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을 다시 각성하고 배워야 될 것이다.
발병의 원인 숙주가 되는 모든 것들의 공동 연구가 있어야 새로운 메가톤급 질병파급을 차단할 수 있을 것이다
주식시장 또한 폭락이 있어도 인간의 투자는 다시 폭등을 만드는 것이 순환연결고리다. 주식시장이 주는 폭락은 때론 투자의 기회를 만들어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