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토론
현실과이상의차이.
요즘 참 이상한 이야기를 듣습니다...
현실에서도 그러하고...
방송 뉴스에서도 그러하고...
ㅡㅡ^
모든것에는 비밀이 없습니다...
그러면서 이야기가 나오네요...
ㅡㅡ^
저런것이 다 조작인데...
ㅡㅡ^
그다지 이야기 하고 싶지 않지만...
코로나 바이러스...
이런것에 대해서 이렇게 소란스러운것이...
신종 감기 놓고 저렇게 하는건데...
앞하고 뒤가 과연 맞을까...???
생각들고...
어제 현실에서 힘든시간을 갖고 있기에 깡술을 좀 했네요...
ㅡㅡ^
그리고 이야기가 나오길...
" 지금은 부모가 살아있으니까...
이렇게 되는데...
부모가 없을때는 어떻게 할래...??? "
하하하하하하
저는 그런 생각을 해보고 대답도 했지요...
" 제 입장에서 겪는 상황을 잘 겪어보면...
그런이야기를 못할터인데...
ㅡㅡ^
당사자와 제 3자의 상황이 다른듯 보여지네요... "
개인적으로 저는 그런생각입니다...
과거 불효자는 웁니다...
라는 단막극 같은 공연이 유행했었는데...
제가 과연 불효자일까...
아니면 잘못된 부모만나 힘든길 걷는 사람일까...???
하하하하하하하하하
제 경우는 그런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과거 저는 가정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특수한 상황을 겪었으며...
그 특수한 상황이...
전과자... 주홍글씨... 호적에 빨간줄이 갈뻔했던 상황이 있였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인연을 끊고 알아서 살기로 약속했는데...
감시해서 또 끄집어 내리기...
신세 걸래 만들기...
주머니 돈 불사지르기...
인간 학대하기...
ㅡㅡ^
이러면서 인생 허송세월 보내게 만들기...
이것이 거짓이 아닌 참된 사실인데...
과연 제가 불효자가 될수 있을까...???
하는 생각과...
어차피 비밀이 없는 사회에서 이런 저런 상황...
여기서 이렇게 저렇게 되는 상황들이...
다 도청하고...
감청하고...
모니터링하고...
감시하는 상황에서...
이거 억어지로 무릎 꿇려서 사람 학대하고 밟는거 맞는데...
이런거 다 알건데...
저런 이야기가 나올수가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2014년 07월달부로 인연 끊기로 했었는데...
왜 제가 이곳에 있을까...???
앞 뒤를 재었을때...
왜 저렇게 되었을까...???
하는 개인적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이상입니다...
( 부모의 은혜가 하늘같아서...
과거 흥부전에 나오는 놀부의 은혜가...
흥부전 제비에게는 그렇게 하늘같았지요...
억어지로 학대하고...
사람 밟아놓고...
입속에 밥알 집어 처 넣어주니 이만큼 감사하고 큰 은혜가 어디있을까...???
억어지로 입을 벌려야 하며...
억어지로 무릎 꿇고 있어야 하는...
그 고마움이 또 어디 있을까...???
하하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