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제는 완리 상폐되었어도 회사에 돈이 얼마나 있는지 없는지 ``개미들은 알 수도 없었고`` 정리매매 금감원 조사도 없었고,,,,있어봐야 법대로 했다.ㅋ 중국 CEO에 대한 회계조작과 횡령에 대한 범죄수사도 없엇고 처벌도 없엇다는 것!
어마어마한 자산이 있엇는데 중국대주주 주식 거의 전량매도 후에 회계법인의 감사의견 거절로 상폐
차이나 포비아 뒤의 개미들의 피눈물 앞에 대한민국 정부는 무었을 하였는가? 자꾸 계속 세력은 해먹고 있고 이제 올 4월에는 차이나 그레이트를 완리처럼 해먹으려 하고있는 것일까?
9년 동안 감사의견 적정을 때리다가 어느 날 감사의견 거절을 때리고 나 몰라라 하는 회계법인과 그렇게 상폐를 시키고 졸라 해먹는 세력이 있는대도 금감원은 자세한 조사도 없이 나 몰라라 하는 수준이고 어떤 범죄수사도 안하니까 시중에 떠도는 이야기는 `중국놈들이 해먹으면 처벌도 없다더라` 라는 이야기뿐 그럼 금감원은 무엇을 하기위하여 세워진 곳인가?
상장시키기 위하여 주식 공모한 돈이 차그는 1700억이고 사채발행한 돈이 500억인데 그 돈이 회사로 입금되었는데 회사가 해마다 큰 흑자를 내었는데 상폐가 된다면 회계조작과 횡령이 없었겠는가?
어찌하여 차이나 관련주에 대한 정확한 상폐이유와 대형 자산총계의 흑자회사가 상폐가 되면 당연히 횡령과 회계조작이 따르는데 그러한 조사와 처벌도 없고 그런 회사를 상장시킨 거래소가 손해배상 책임도 안지려고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