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토론
[역지사지대응]이상한사람들은많고,현명한처신만이.
그냥 그런 생각입니다...
제가 무슨 연예인...
공인도 아닌데...
일반인이 겪지 못하는 상황들을...
ㅡㅡ^
그러면서 이야기를 조금 해 나아갑니다...
여기는 증권시장 게시판입니다...
투자라는 명목하에 수익이냐 손실이냐가 나오는 시장이지요...
상승... 하락...
뭐...
이런것이 연동이 되는 것인데...
변치않는 사실은...
상승하면 손실을 보는 사람도 있고...
하락하면 손실을 보는 사람도 있고...
여기서 중요한건...
누군가가 손실을 보아야만이 그 손실 본 금액만큼의 수익이 가능하다...
라는 이야기를 해보게 됩니다...
( 고스돕 맞고 치면...
내가 돈 딴 만큼이 내 앞에서 고스돕 맞고 친 사람...
꼬라밖은 돈 금액이 되는겁니다...
혹은 그 반대가 될수도 있고...
하하하하 )
아무리 게시판이든 주위 사람에게든 상승이냐 하락이냐를 놓고 이야기 한들...
수익에 대한 손실...
손실에 대한 수익...
제로섬 게임에서...
무슨 연관이 있을 것이며...
연관이 되어봐짜 어느정도 연관이 될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 증권 시장에서...
혹은 도박장에서...
슬롯머신 빠찡꼬장에서...
지속적으로 수익을 보고자 한다면...
누군가는 슬롯머신 빠찡꼬 돈 주고 사서...
전기 코드 꼽고... 전기세 물어가며... 수리 A/S 뿐 아니라...
이것 저것 다 사업 유지비용 감당하고...
돈벌려고 빠찡꼬 슬롯머신 샀는데...
여기서 빠찡꼬 슬롯머신은...
계속 모르는 사람들에게 잭팟을 선사하고 있네...
ㅡㅡ^
그럼 빠찡꼬 슬롯머신 사서 사업하는 사람 거지되겠네...
하하하하하 )
간단하게 웬만하면 참여 안하는것도 좋은 선택이고...
증권시장에 참여하려면...
증권시장에서 내가아닌 다른 제 3자가 손해봐주고 수익을 주겠다 할때...
그때...
참여해 보는것은 어떨까 생각합니다...
( 빨간거... 파란거... 상승... 하방...
이런건 중요한것이 아니라...
누군가가 수익을 보는 만큼 손실을 봐주는 사람이 있냐 없냐가 중요한겁니다...
여기서 덧셈 뺄셈 우라늄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지...
아무 연관성 없는 사람이...
빨간거... 파란거... 상승... 하방...
이러한 이야기 한다는 것 자체가 넌센스라는거지...
하지만 여기서...
이런 넌센스를 생각하는...
비이성적람들이 생각외로 엄청나다는 것이 문제지...
ㅡㅡ^ )
현실적 사회 이야기를 조금 해봅니다...
2017년도 03월 부터 지금까지의 상황이 되는데...
제가 현실에서 참 힘든시간을 겪고있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에 맞게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뿐이고...
*^^*
그러면서 제가 아닌 다른 사회 상황에 대한...
방송에 대한 이야기를 글로 남겨 봅니다...
요즘 이슈가되는 검찰 2차 인사안 발표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2017년부터 지금까지 겪고있는 제 과거의 상황에 비추어 봅니다...
제 동료중에 그런 이야기를 했던 사람들이 참 많았습니다...
20대~60대까지...
이러다가 생에 마침표 찍어야 할지 몰라...
다 너를 위해서 이야기 해주는거야...
죽어야 산다는 이야기가 있어...
고집 부리지 말고 무릎 꿇어...
모든거 다 감시하고... 위치추적... 도청... 현실에서 사람 엄청깔아 놓았어...
조심해야돼...!!!!
그치요... 저도 이런거...
현실에서 제 동료 당하는것도 봤어...
사람 굶겨 죽이기...
사회생활 못하게 깽판치기...
이유없이 시비에 말려들어 벌금 먹이기...
뒤집어 씌워 학대에 학대...
무릎 꿇고 머리밖기...
하겠는가 하지 않겠는가...???
만약 하지 않는다면 우선 사회생활 하기가 엄청 어려운데...???
제 선택은 그러했습니다...
차라리 비빌 언덕을 찾아보자...
굶어 죽을수는 없고...
하루 이틀... 한달 두달... 이런 개념이 아닌데...
우선 몸을 피하는 것이 옳다...
제 경우는 비빌 언덕을 찾았고...
아주 상황이 좋았기에...
이렇게 선택을 했지만...
대부분 제 동료들의 선택은...
무릎 꿇고 머리밖고...
죽는걸 선택했지요...
그래야지 살아갈수가 있으니...
어쩔수가 없었어...
비빌언덕이라도 있었을까...???
나이가 대부분 중 장년...
혹은 노년층이라 볼만한 동료분들이...
비빌 언덕이 많지는 않았고...
가정을 책임을 지는 상황도 있고...
이것 저것...
우선 살기위해서는 무릎 꿇고...
머리밖고...
이길이 아니지만...
갈수밖에 없어...
*^^*
만약에 저라면...
제가 검찰이란 조직도의 윤선생님이라면...
선택은 2개...
To Be Or Not To Be...
첫번째...
공직생활 마무리 마침표를 찍으려면... 대응을 해보고 마침표 찍기...
두번째...
죽는것이 사는 것인데...
식물인간... 허수아비가 되는 한이 있어도 우선 살고 보자...
여기서 그나마 위안이라도 얻을수 있는 명목은 있잖아...
이렇게 저렇게 하려고 했지만...
이렇게 저렇게 못하게 하는 상황이 있었고...
여기서 나는 식물인간...
허수아비가 될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면죄부는 생겼잖아...
내가 지휘하는 것은 아니고 명목상 이렇게 직책만 있었을뿐...
나는 아무것도 못하는 허수아비밖에 안되는걸...???
하는데까지 하고 마는것인데...
만약에 저라면...
죽는것이 사는것이다...
라는 생각에 중점을 두고... 생각하고... 대응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생즉사 사즉필생이라고...
권력이라는 것도 역사의 앞에서는 흘러가는 구름이라 합니다...
감정에 따른 행동은 후회를 남기지요...
이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