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토론
[망령난80넘은늙은이]현실이이렇게될진데...[2]
저도 늙기는 늙었나 봅니다...
나이 40도 안되서 과거를 자꾸 회상하게 되니...
ㅡㅡ^
그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서울 강북구 수유리...
강북구청 근방이 되겠습니다...
(2019년 06~08월 사이가 되겠지요... )
그런 상황이 있었습니다...
AM.04:00~ 05:00사이였는데...
수유역 근방에서 20대 초반에 초반으로 보였는데...
연인지간인지는 모르지만...
한바탕 소란이 있었고...
신고 받고 출동한 경찰 선생님이 있었습니다...
연인지간에 싸움을 했는데 경찰이 출동했으며...
연인으로 보이는 여자가 경찰에게 이야기하길...
" 연인지간에 폭행을 당했는데...
법적 처벌을 해달라 "
ㅡㅡ^
그러면 끝이 난겁니다...
법적 처벌...
ㅡㅡ^
차라리 연인관계를 매듭짓고 이별을 하는 선택은 어떨까...???
생각이 드는 경우였는데...
( 제가 어떨결에 살짝 보기는 보았는데...
연인으로 보이는 여자는...
헤어지는 것은 원치 않고...
ㅡㅡ^
나에게 까불어...???
경찰에 신고해서 전과자 만들어야겠다... !!! )
법적 처벌이라...
ㅡㅡ^
과거에 그런 형법이 있었습니다...
결혼한 배우자가 다른 사람과 육체적 인연을 쌓을 경우...
간통죄라는 법이 있어...
형사 소송에 걸리는...
( 형사소송에 걸리고 간통죄로 엮기면 저거 전과자 되는 겁니다... )
그럼 저 상황에 대해서...
간통죄 형사 소송에 걸리면...
전제 조건이 서로간에 남남이 되는...
이혼을 전제로 이혼한 뒤에나 소송에 들어가게 됩니다...
( 전과자...
주홍글씨가 호적에 빨간줄이 올라간다는 이야기입니다...
이거 뒷감당 엄청난 이야기가 되는것이고...
사회적 멸시까지 다 포함해서...
상상을 초월합니다... )
여기서 저는 주홍글씨...
전과자라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과거 뿐 아니라 가끔 현실에서 그런 상황들이 있습니다...
호텔... 모텔에서 강력 사건이 발생이 되는 경우입니다...
경찰서에 신고가 들어갑니다...
그리고 시간이 흐른뒤 해당 사업장 상황을 보게 됩니다...
해당 호텔이든... 모텔이든...
시간이 흘러 매물로 나오게 되며...
매물이 나와도 제대로 거래가 잘 안됩니다...
ㅡㅡ^
왜 그럴까...???
아마도 경찰생활 오래한 선생님들에게 물어보면 왜 저모양 저꼴이 되었는지...
알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인생 80이상 살고있는 늙은이가 있네요...
그 망령난 늙은이...
경찰을 아주 좋아라 합니다...
나이 80이상 먹고 살때까지 하나의 가장으로서 자녀도 있는데...
자녀를 어떻게 하면 교도소에 처 넣을까 생각을 하네요...
서울 강북구 수유리 상황과 비슷합니다...
차라리 인연을 끊고 남남으로 살아가는 선택도 있지만...
ㅡㅡ^
앞뒤 안맞는...
억어지로 무릎 꿇려 하는 짓거리...
ㅡㅡ^
이렇게 되면 그렇게 되는겁니다...
망령난 80넘게 살고있는 늙은이인데...
그 늙은이 자녀중에 호적에 빨간줄...
자녀중 전과자가 생기면...
자녀의 자녀...
혹은 호적상...
전과자의 집안으로 낙인찍히며...
ㅡㅡ^
해당 집안의 자녀들은...
혹은 자녀의 자녀들은...
향후 취업이라든가 임용고시... 임관이 들어갈때...
보안망상 집안 내력을 살피게 되는데...
ㅡㅡ^
어...
이거 전과자 집안 아니야...???
보이지 않게 엄청나게 많은 뒷감당을 해야 하지요...
나이 80넘게 살고있는 사람이...
인생이...
ㅡㅡ^
하는 짓거리며 행동이며...
참 아이러니 합니다...
제가 이렇게 나이 80넘게 살고있는 늙은이를 옆에서 바라보면...
나이 80 넘게 살고있는 늙은이...
돈을 현실에서 삥뜯긴것도...
절취당한것도 있어 보이는데...
ㅡㅡ^
삥뜯긴... 절취한 자녀에게는 이야기를 못하고... 머리숙이며...
저 늙은이를 위해서 감싸준 저에게만은 인간 이하로서 짓밟으니...
그거 참 아이러니 합니다...
사회에서 그런 이야기가 있지요...
늙은이들 상대로... 자녀가...
부동산 증여 뿐 아니라 모든 자산을 다 넘겨주었는데...
자녀가 증여받고 자산 다 물려 받은 뒤에...
홀대하더라...
라는 이야기...
여기서 기가 막힌건...
늙은이들은 자녀에게 증여를 해주고 노후를 맡겼는데...
증여받은 자녀는 노후를 책임지지 않고...
망령난 늙은이는...
증여받지 못한 자녀에게 큰소리 치고 노후를 떠맡기네...
개 돼지만도 못한 늙은이가 되겠지만...
이 개 돼지만도 못한 늙은이들이 마지막 선택하는건...
만만한 자녀 전과자 만들어서...
늙어 죽기 전까지...
사회생활 못하게 막고...
늙은이 발 밑에다 놓고 노후를 뒷감당 하도록 하는 것인지...
그건 잘 모르겠지만...
나이 80 넘은 늙은이가 하는 짓은...
참 아이러니 하고...
그 아이러니한 행동에 대한 뒷감당은...
죽고나면 끝나는 것이니...
자녀중 뒤집어 씌이는 사람만 고통이 따를 뿐이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이상입니다...
( 아마도 그런 생각을 할수도 있다 생각합니다...
만약 저런 상황이라면...
독립해서 알아서 살아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라는 생각...
하지만 성인이 된 사람이 이것 저것 안해보고 이런꼴 겪을까...???
그리고 늙은이가 움직이고 생각하는 것이...
경찰 전과자 놀이가 되는데...
사회 많은 사람들중...
과거 범죄를 저질렀던 전과자라면...
사회에서 전과자들이 겪는 상황...
교도소 갔던 사람이 또 교도소 갈수밖에 없는 상황...
이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모를까...???
그리고 이러한 상황에 대해서...
망령난 늙은이는 어느정도 경찰과 연동이되어...
사람 무릎 꿇릴수도 있다 생각은 해볼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