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토론
[황새.맵새] 확률 높이는 방법, 타이밍 체크 방법...
2017년 부터 지금까지 재미있는 상황들이 참 많은듯 합니다...
( 놀라울 정도로... )
그리고 두리뭉실하게 이 이야기 저 이야기를 글로 남깁니다...
1980년대 군부정권 시절에 그런 상황들이 아주 조금은 있었습니다...
타운홀 미팅이라고...
*^^*
뭐 여기서 제가 정치인도 아니고...
타운홀 미팅이라는 것에 그다지 관심은 없지만...
해당시점...
군부정권에 대해 좋은건만 생각해보려 합니다...
( 이건 제가 현실에서 사용한 방법이기도 합니다...
2012~2014.06 월달 세종시에서...
2014.07~2016.12 월달 서울 중구 숭례문 앞에서...
2015.01월달 부산 부산진구 전포동 앞에서...
2017.03 2017.06월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노형동에서...
2018.09월달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시장 앞에서...
2019.08월 서울 구로구 남구로역 구로 4동 앞에서... )
제가 해당 시점에 그런 행동을 참 많이 했습니다...
( 물론 지금 또한 비슷합니다...
2012~ 현 순간까지... )
사회생활을 하는데...
급여 혹은 일당을 막 후려치기를 했습니다...
( 찍어 눌렀지요...
*^^* )
그리고 해당 시점 곳곳에서 이야기가 참 많이 나왔습니다...
저보다 나이 많은 동료 선생님들이...
( 그분들이 가장이고 가정을 부양해야 하니까...
그래서 현실에서 돈이 많이 필요했을수도 있겠지만...
ㅡㅡ^ )
" 급여가 너무 적다... 급여를 많이 받는거 어떻니...??? "
" 일당이 너무 적다... 일당을 더 많이 받는거 어떻니...??? "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 여기서 결론은 제가 이야기한데로 되었고...
*^^*
저는 해당 사회에서 짤렸지...
*^^*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
저는 이야기를 했지요...
" 일당을 후려치고...
급여를 내려찍어야만...
해당 사업장... 회사가 살아날수 있고...
해당 사업장이나 회사가 많이 있어야...
내가 일해서 먹고살 일터가 많이 형성이 되는데...
*^^*
제 손에 밥그릇 잡고 숫가락 잡고 있는거...
그거 발로 걷어 차려고 그런 이야기를 하십니까...??? "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과거 1980년대 군부정권에서 사용했던 덧셈 뺄셈 방법이였습니다...
( 그래서 1980~1990년대 초까지의 KOSPI 흐름이 뚜렷한 우상향이였지요... )
저임금 저물가로 인한 기업의 수익 창출력이나...
기업의 유보율이 엄청났습니다...
물론 여기서 부채도 어느정도 있기야 했지만...
채권이 더 컸다... 라는 겁니다...
( 일본이란 나라와 비슷했지요...
부채가 참 많은 나라지만 그 부채보다 채권은 더 많아...
*^^* )
현 시점을 놓고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현 시점은 기업에 유보율도 그다지 좋은 상황은 아니고... 수익성도...
( 제일 최근 대한민국을 어느정도 상징하는 대표기업을 놓고 보면...
S기업... H기업... 등등
영업이익 실적발표 보면 대번 아는 상황입니다... )
보편적인... 일반 다수가 수익이 날 확률...
타이밍이 맞아 떨어지는 시점...
*^^*
술이 술을 부를때가 맞아 떨어지는 시점이며 기회가 된다는 겁니다...
즉...
기업에 영업이익...
실적이 좋아지고...
그 좋아진 이익과 유보율로 인한 재투자에 재투자...
그리고 고용.채용에 고용.채용...
소비에 소비...
맞물려 들어가야 하는데...
현 시점은 우선 타이밍상 불특정 다수의 기업에 영업이익. 실적이 좋아지는 상황까지는...
좀 기다려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세상 만사가 번갯불에 콩 구워 먹듯 빠르게 이렇게 저렇게 되질 않습니다...
규정과 방침... 순리에 따라서 움직이는데...
어느정도의 대세 상승을 생각한다면...
대세 상승할수있는 상황 시그널이 나와야 하는데...
아직 판단하기는 이르다 생각하는 것이지요...
*^^*
과거 속담에 그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 맵새가 황새 걸음을 걸어 가면 가랑이 찢어 진다... "
대세 상승에 편승 하여야만...
불특정 다수... 일반적인 사람... 보편적인 사람...
수익 볼 확률이 높아집니다...
불특정 다수... 일반적인 사람... 보편적인 사람은...
소형주 투기주 판치기 하듯 증권하면 그거 뻔한겁니다...
( 소형주 투기주와 같은경우는...
대세 상승이든... 재무재표든...
이런것과는 연관이 없습니다... )
ㅡㅡ^
일반적인 사람들... 보편적인 사람들은...
웬만하면 판치기 하듯 증권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
판치기 하듯 증권하는거...
그거 아무나 하는거 아닙니다...
*^^*
이상입니다...
아 그리고 그런 뉴스가 종종 좀 있는듯 합니다...
제가 제일 싫어 하는 이야기인데...
" 새 술은 새부대에 담아라... "
라는 이야기...
이거 진짜 나쁜이야기가 되는데...
사회에서의 낙하산... 특수요원...
이것이 왜 문제가 되고 싫어라하냐면...
요런 낙하산 특수요원들이 하는 짓거리가 벌래거든...
사람이라 보기 어려운...
이런 요원들은 요런 짓거리 참 잘합니다...
ㅡㅡ^
하나의 사례로서...
정부기관에 떨어진 낙하산 특수요원은 막나니가 되버립니다...
어차피 능력으로 들어온것도 아니고 정권 바뀌면 어차피 끝나는거 알기에...
( 정권을 통해서 낙하 침투했기에... )
깡패같은 짓거리를 해도...
어떻게 대응할수도 없고...
해당 공무원들은 낙하산 특수요원에게 머리를 조아려야 하며...
ㅡㅡ^
낙하산 특수요원의 마음에 안들면...
" 깡패같은 짓거리는 내가 안했어... "
낙하산 특수요원의 마음에 안드는 사람에게 뒤집어 씌워 무릎 꿇리고...
뒷감당 하도록 만들어 버리거든...
ㅡㅡ^
깡패중에 이런 깡패가 또 없지요...
하나의 사례를 들자면...
기업체 회사 회사원...
휴가 갔다 온 사이에 책상이 없어졌네...
명찰이 없어졌어...
*^^*
그럼 휴가 갔을때 회사에 어떤 상황이 있었을까...???
*^^*
낙하산 침투 특수요원이 와서...
*^^*
이 사람 마음에 안드니까...
이사람 명찰 어디있어...
이사람 자리 어디냐...???
*^^*
그리하여 마음에 안드는 사람 명찰 패용하고...
마음에 안드는 사람 책상에 앉아서...
불특정 상대로 깡패짓거리 하지...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그럼 그 뒤에 휴가갔다온 사람은 어떻게 될까...???
( 연예인되있습니다...
인터넷 사내 게시판에 핫이슈...
개인의 명예 이미지보다는...
회사의 이미지 명예까지...
*^^*
예술의 전당 예술성 평가하듯...
*^^* )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하나의 사례일 뿐 낙하산 특수요원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