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토론
(옛날부터) 증권시장에서 돈 딸수 있는 사람...돈 딸수 없는 사람[2]
오늘도 글을 남깁니다...
*^^*
저는 이증권시장 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
돈 놓고 돈먹기 하는 곳을 보면서 생각을 합니다...
*^^*
어떤 생각을 하느냐...???
라고 이야기를 한다면...
어차피...
돈 놓고... 돈먹거나... 돈 밷어내기냐...
의 굴레가 되는데...
*^^*
여기서...
돈 놓고...
돈 먹거나 돈 밷어낼수 있는 사회 조직을 생각합니다...
*^^*
예로부터 그런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 집에 망아지가 태어나면 탐라로 보내라 했고...
집아 사람이 태어나면 한양으로 보내라...
*^^*
하지만 여기서
망아지도 아니고 사람도 아닌 돌연변이는...
ㅡㅡ^"
이 이야기가 무슨 이야기가 될까...??? 라는 생각입니다...
이제 망아지 이야기 부터 하게 됩니다...
망아지가 무슨 이야기냐면 말 새끼입니다...
그럼 이 망아지가 많이 있는 곳이 어디냐...???
과거에 탐라 제주도입니다...
그럼 여기서 말 새끼를 왜 탐라 제주도로 보내냐면...
망아지 뿐 아니라...
성체가된 훌륭한 명마까지도 탐라 제주도에 많이있고...
망아지가 커 가면서 명마가 하는 행동들을 보고 듣고...
이 망아지 또한 훌륭한 명마가 될 확률을 높일수 있기 때문입니다...
( 사람이야기도 비슷하고 돌연변이 이야기도 비슷한데...
생략합니다... )
이런 개념으로 사회 조직을 이야기하게 됩니다...
이 사회에는 참 다양한 사회조직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다양한 조직마다 다양한 제도가 구성되있지요...
여기서 제가 걷는 사회조직을 놓고 이야기를 적어 나갑니다...
( 보편적으로 요즘 이슈가 되는 윤선생님 사회조직도를 보면...
해당 조직도는 중앙정부 공무원 조직이 맞습니다...
그리고 해당 사회 조직구성원들은 알고 있습니다...
열심히 일해서 능력을 평가받아 잘 먹고 잘 살자...
하지만 우리는 돈 놓고 돈 먹기 하는 행동은 하지 말자...
*^^*
돈 놓고 돈 먹기해서 돈딸수있는 확률이 없는 사회조직이며 사회제도가 된다...
*^^* )
저와 같은 경우는... 금방알지...
돈 놓고 돈먹기도 하나의 사회 제도이다...
언젠간 나는 판치기를 해야 한다...
라는 것을...
하지만 여기서 판치기를 언제 어떤시장에서 어떤상황에서 어떻게 하여야 하며...
성공확률은 또 어떻게 되며...
그에 대한 덧셈 뺄셈...
이런거 저런거...
*^^*
불특정 다수 구성원들중 어느정도의 불특정 다수 머릿속에는 대부분 비슷한 생각을 하고...
*^^*
그런 사람들끼리 사회 조직원으로 구성이 되고...
( 그래서 그놈이 그놈이라는 속어가 나오는 겁니다... )
그 머릿속에서 생각하는 것이나 머릿속에서 나오는 것들은 또 무엇이 되겠는가...???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
( 여기서 이런 사회조직은 참 많습니다...
그리고 이런 사회조직에 몸을 담은 사람들은...
해당 사회조직이 아닌 다른 사회조직에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
경기도 평택이라든가... 오산이라든가...
강원도 화천군...
서울 용산... 강남구 도곡동...
기타 등등 직업군인분들이 많이있는곳도...
*^^* )
이상입니다...
( 그리고 이슈가 되었던 사람중에 박선생님이라고도 계셨었는데...
사람마다의 생각은 다르지만...
*^^*
정치를 선택한 박선생님이 되는데...
*^^*
하나의 사회 조직도에서 마침표를 찍고 정치를 선택한것이라면...
*^^*
정치의 길은 B.H...
대선이 될것인데...
이것이 하나의 사회 조직도만 놓고서는...
가능성이 높지는 않고...
확률이 아주 낮고 어려운 것이거든...
ㅡㅡ^
그 이유는 대한민국이라는 사회에서...
사회조직으로 구성된 단체가 어디 한두개일까...???
*^^*
그래서 저는 정치라는 거...
공무원이라는 거...
관심도 없고 인연을 맺고자 하는 의향도 없다...
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박선생님 위에 적었던 윤선생님이라고도 있는데...
향후 걷게될 길이...
어렵고 힘들수는 있지만...
*^^*
정치를 선택한 박선생님이 걷는 길보다는 편할것이다...
라는 이야기도 적어 봅니다...
물론 여기서 좀더 직접적인 사례를 들자면...
현재...
과거 동일한 사회조직 선상에서...
지금 정치인의 길을 걷고있는 황선생님도 있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