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토론
(증권)매.난.국.죽... 사군자의 눈...그리고 사회...[1]
방송뉴스를 보다가 이렇게 다시 글을 남깁니다...
저는 현실과 증권... 금융... 부동산... 기타 등등...
어느정도의 굴레에서 다 맞물려 움직인다 생각합니다...
언젠가 제가 그런 이야기를 적었던 적이 있을겁니다...
2020년 정책발표에 대해서...
이러면 금방 나오는 겁니다...
향후 흐름이 어떻게 나오게 되는지...
( 당장 내일어떻게... 혹은 몇일 안에 어떻게...
이런건 모르고...
향후 긴 시간의 흐름...
예상을 뜻합니다... )
우선 정책상 2020년은 변화가 감지 되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몇년간의 깊은 상처및 내상이 있어서...
회복기를 갖아야 맞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정책상 실물경제는 증권 및 금융시장은 향후 앞날이 좋다...
*^^*
즉...
우상향을 예상합니다...
하지만...
우상향이 되기 그 이전에 어느정도의 추세는 하락이 나오지 않을까 추측을 합니다...
( 만약 정책이 바뀌지 않고 지속적으로 과거 정책이 들어간다면...
단기간 내에는 그렇게 우하향 하지는 않고...
향후 어느정도 시점이 되었을때...
현실에서 IMF 짝으로 현실 실물경제가 나오고...
증권시장또한 뭐 뻔하겠지요... )
실물경제 국가 산업은...
저임금 저물가 정책에 보이지 않는 세금 규제만 어떻게 되면...
*^^*
사업주... 경영진... 재무사 선생님들이...
아...
이제는 투자하고 사업을 진행해도 될만 할것 같다...
판단들면...
즉...
가만히 두고 시간이 흐르면 꽃은 꽃을 피우게 되 있습니다...
( 아마도 군부정권시에 적용했던 동일한 저물가 저임금 정책이라면...
해당 시점 상황으로 돌아가겠지요...
*^^*
하지만 해당 시점에 증권 시장은 우상향 했지만...
*^^*
엄청나게 많은 상장회사가 상장되었다 사라지고 그랬습니다...
여기서...
엄청나게 생겨나고 사라지고는 했지만...
*^^*
그래도 전체적인 상황은...
우상향이였지요... )
그리고 이제 현 시점을 놓고서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현시점은 수혈받기 아주 좋은 시점이다 생각합니다...
( 수혈받을 정도의 상황이 되는 사회 조직도가 있다면... )
제가 걷고있는 사회...
제 상황을 놓고 이야기를 한다면...
( 지금은 제가 걷는 사회가 상황이 안 좋아서...
저와 같은길을 걷는...
그런 구성원들은 안돼는데... )
제가 걷고있는 사회조직이 상황이 아주 좋고 자금력이 좋은 시점이라면...
저를 피공제자로 하여...
해당 사회 구성원중 불특정 다수의 공제자 수혈을 적용할만한 시점이다...
라는 것이지요...
( 여기서 중요한건 공제자...
불특정 다수의 사회 선생님... 회장님... 사장님... 사모님... 선배님... 후배님들이...
쌓였있는 돈도 많고... 사업도 잘 되고... 인정도 할때... )
여기서 이런 사회가...
제가 포함이된 사회만 이런 제도가 있는 것이 아니라...
많습니다...
( 그러해서 제가 포함이 된 조직사회는 안되는데... )
다른 조직사회중에서 이런 기회를 이용한다면....
좋은 시점이다 생각을 합니다...
( 수혈을 받는다는 이야기는 수혈을 하겠다는 공제자가 있어야만 수혈이 가능하고...
하나의 증권시장을 매개체로 움직인다면...
아주 적은 소수의 구성원으로는 안되고...
공제자가 불특정 다수여야 하며...
어느정도의 금액이 나와야 가능합니다... )
이상입니다...
그리고 오늘 방송을 보았는데...
윤선생님을 생각해 봅니다...
제가 윤선생님이 겪었던거 참 많이 겼었었는데...
ㅡㅡ^
( 제가 걷고있는 사회가 참 고단합니다...
특수하다는 이야기지요...
일반적인 사회 조직도와는 틀립니다...
엄청 빠르게 상황들이 만들어지고...
해당 상황을 감당해야 하는데...
ㅡㅡ^ )
제가 만약 윤선생님의 입장이라면...
참 힘들고 고통스럽겠지만...
짤리는 상황은 받아들여도...
사표내는 상황은 안된다...
라는 이야기를 해보게 됩니다...
( 아주 쉽게 이야기 하는듯 하지만...
시간이 가면 무슨이야기가 되는지 알게되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
저와 같은 경우는...
잔인하게 짤리는것이...
매일 매일 밥먹듯 해봐서...
익숙하지요...
*^^*
그리고 그런 이야기를 다시한번 적어 봅니다...
전에 적었던 이야기인데...
저는 보수적인 색채를 갖이고 살아가는 사회인입니다...
*^^*
대통령 임기는 5년이며...
보수적인 사람은 규정과 방침을 준수합니다...
*^^*
진보진영의 사람들처럼 탄핵 및 하야같은 집회를 용납하지 않습니다...
*^^*
여기에서...
또...
군대에 갔다온 사람이라면...
" 전장에서 이기거나 지거나는 중요치 않지만...
불문률상 적장은 손대는 것이 아니라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