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토론
[EXPERT]おはようございます.존경하는우리오야지센빠이회장님들~
이렇게 글을 남기게됩니다...
*^^*
( 아마도 이 게시판 안에...
제가 현재 걷고있는 사회의 구성원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해당 사회에 대한 글을 적습니다... )
저는 제가 지금 걷고있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과연 제가 직업 군인일까...???
하는 생각을 가끔 할때가 있습니다...
( 그리고 현역 군인생활 시점을 많이 떠올리고 회상을 하게 되지요...
*^^* )
제가 이렇게 과거 현역 군인생활을 했을때...
계급장이라는 것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계급장에 대한 권한 및 책임이 있었지요...
하나의 예를 들어 본다면...
직업군인을 이렇게 놓고 보았을때...
령관급이라고 합니다...
연대장급이라고 하는데...
대령 (진)... 혹은 준장 (진)...
요정도가 될듯 한데...
이정도의 계급장은 보편적으로 0이 3개 이상은 붙습니다...
즉 병력 천~ 몇천명 단위의 병력을 이끌고 책임을 질수있는 계급이다...
라는 것이지요...
그리고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서...
이제 소장 (진)... 혹은 중장 (진)...
요정도가 될듯 한데...
이정도의 계급장은 보편적으로 0이 4개 이상 붙습니다...
즉 병력 1만~ 몇만명 단위의 병력을 이끌고 책임질수 있는 계급이다...
라는 것이지요...
지금 적은건 직업군인의 세계였고...
이제 제가 걷고있는 사회에 대해서 글을 남기게 됩니다...
성인 남자... 성인 여자...
내국인... 외국인 포함...
( 대한민국이라는 국가 안에서... )
최소 0이 6개 짜리 입니다...
더 자세히 나타내면 현 시점상...
100만명~ 500만명대라는 이야기입니다...
왜 이런 이야기를 하냐면...
기강에 대한 이야기 및...
걷는자 위에 뛰는자...
뛰는자 위에 날라다니는자...
날라다니는자 위에 날라다니는 사람머리 위에 앉은자...
이것 저것...
다양하고 복잡하다는 이야기 입니다...
여기서...
하나의 비슷한 사례를 놓고 하나의 예로서 이야기를 한다면...
과거 현역 군인복무를 했을때...
소대장이라는 다이야몬드 1~2개...
( 즉 소위나 중위가 되겠습니다... )
당직사관이라는 임무가 있었습니다...
즉 당직사관으로서 책임및 권한이...
해당 시점에는 당직사관 혼자서 몇 십명에 대한 권한및 책임을 지는 시간입니다...
( 즉 당직사관 혼자서 몇 십명 놓고 상대를 하기에 부드럽고 좋아...
한명 한명 문제가 있고 해결해야 할것이 있다면...
모든 이야기를 다 들어줄수가 있어...
*^^* )
하지만 이것은 당직사관에 대한 이야기고...
한발 더 나아가 당직사령관이라고 있었습니다...
직책이 달라진 만큼 머리수가 엄청나...
혼자서 상대할수가 없는 머릿수입니다...
그럼 여기서 그런 상황이 발생이 됩니다...
책임및 권한에 대해서 머릿수가 많은 많큼...
한명 한명에 대한 시시콜콜한 상황에 대해서 대응을 할수도 없고...
한명이 불특정 다수를 상대하려면...
기강이 보통이 아니게 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한명 한명...
나가리 군대판이라 친다면...
그거 어떻게 설명하기가 곤란해지겠지요... )
여기서 이제 제가 걷고있는 사회생활을 이야기 합니다...
머릿수가 많다는 이야기는...
이 머릿수를 감당하기 위해서...
해당 조직도 사회는 보통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러면서 이야기를 직접적으로 많이 하지는 못하지만...
두리뭉실하게 에둘러서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 게시판에 어떤분 글을 적을것을 보고...
글 적은 그 분을 위해서 글을 남기는건데...
이해 할수도 있고...
이해 못 할수도 있고...
*^^* )
과거 제가 현역 군인으로 군 복무를 했을때...
천리행군... 철야행군...
이라고 있었습니다...
그럼 그때 병력 이동동선을 보게 되면...
앞 뒤측으로 무전기를 보유한 첨병을 배치하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면...
매복이라든가...
특수한 경우 퇴로를 확보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럼 이제 제가 걷는 사회를 놓고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1월달에서 2~3월달까지...
우리 오야지... 우리 센빠이...
우리 회장님... 우리 사장님... 우리 선생님...우리 성님... 우리 누님... 우리 아우님들의 배치기간이 되겠습니다...
*^^*
여기서 존경하는 제 동료선생님들이 잘 이끌어야 다음 단계가 형성이 되는데...
배치가 잘 되면...
*^^*
배치받은 우리 동료 선생님들은...
최선방에서 문안하게 편안하게 2020년 한 해를 맞이하고...
오랬동안 역군으로서 살아갈수가 있습니다...
*^^*
그리고 그 다음 후발대로 편성이 된 분들은...
조금 힘들고 어렵지만...
짜꼼짜꼼하고 쌉싸롬한 공사장 짬밥을 돈내고 한그릇씩 먹을수가 있지요...
*^^*
거룩하고 숭고한 역군의 최선방 우리 동료선생님들의 뜻을 거룩히 기역하고... 받들어...
후발대는 좀더 성숙한 마음으로 2020년을 맞이해 봅시다...
*^^*
이상입니다...
( 이건 과거 박선생님 시점에 나왔던 노래인데요...
이노래가 생각났습니다...
*^^*
https://youtu.be/DraoFTcXKjM
알리.... Carry 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