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토론
보수적인 색체로 바라본 세상...( 과거 그리고 미래... )
그런 생각을 합니다...
2016년도 생각인데...
서울 중구 숭례문 근처에서 있었던 사실들이였습니다...
( 아주 좋았던 시점이였고...
현실적으로도 가능성이 아주 높았던 시점이였습니다...
*^^* )
이렇게 현재 사회생활을 하면서 저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제가 걷고있는 길이 그다지 순탄치만은 않은 그런 길입니다...
( 이건 해당 사회 조직도를 보면...
이미 과거부터...
제가 걷는길이 얼마나 고된길인지...
사회제도를 보아도...
아...
그렇겠구나...
라는 것을 알것이다 생각합니다... )
현 시점을 놓고 가까운 시간내에....
저는...
제가걷고있는 사회생활을 접거나...
떠날수가 없지요...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
힘겨운날에 우리는...
힘겨운날에 함께라는...
제가 걷고있는 사회가 그러한데...
그러한 명목하에...
지금 혹은 가까운 시일내에 제가 걷는 해당 사회를 떠난다는 것이...
앞 하고 뒤가 안 맞고...
ㅡㅡ^
떠나서 다른 사회생활을 하고자 한다 쳐도...
우리 함께 같이가 인정하지도 않을 것이며...
인정할수 없고...
그러합니다...
ㅡㅡ^
저는 제가 다른 사회생활을 시도할때가...
*^^*
우리 함께 같이...
웃으면서 배웅해줄수 있을때...
( 지금 제가 걷고있는 사회가 힘겹지 않을때...
우리 함께 같이가 살만할때... )
그때가 적기라는 생각이지요...
그러면서 과거 그런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1988년도가 생각이 납니다...
그 시점에 쌍팔 올림픽이라고 있었는데...
해당 시점은 군부정권 시점이였습니다...
쌍팔 올림픽이 열렸을때는...
노선생님 정권이였고...
그 쌍팔 올림픽을 열기 전까지...
모든 상황들은 전선생님이 만들었지요...
*^^*
( 겉으로는 노선생님때 열리기는 했지만...
모든 기획은 전선생님시절에 모든것을 다 기획하고 준비했던거였습니다...
*^^* )
잿더미가 된 국가에서 쌍팔올림픽이 열렸을때까지...
우여곡적은 많았겠다 생각하지만...
어찌되었든지간에 해당 시점에는 찬란한 꽃이 피였었다...
라는 것은 부정할수 없는 진실입니다...
그리고 해당 시점의 실물 경기 상황은 KOSPI 지수를 보아도 엄청났고...
우상향...
성장 중심의 꽃향기가 엄청났습니다...
( 실업자보다는 근로자...
급여는 적을지라도 일할수 있는 일터...
공간도 엄청났지요...
*^^* )
그리고 2016년도가 그러했습니다...
( 해당 시점에 박선생님 아버지는 직업 군인이였지요...
*^^* )
원래 보수적인 사람들이 집권하거나...
보수적 상황이 발생이 되면...
일자리가 많이 생기고 규정과 방침상...
큰 틀에서는 앞하고 뒤가 맞다...
라는 이야기를 해보게 됩니다...
그냥 그런 생각을 해보고 추억해 봅니다...
( 그리고 방송을 보면서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광화문 집회도 있는듯 한데...
집회를 열고 싫은 소리를 하는 목적은...
문제가 있는 상황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데... 그 이야기가 안먹혀...
ㅡㅡ^
하지만 여기서...
이야기가 되고 문제가 있는 상황을 해결한다면...
좀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더 간단한 일예를 들자면...
2017년 진보정권... 노조정권... 민주정권이 들어서면서 추구해홨던...
소득주도성장... 최저임금인상... 복지혜택... 돈뿌리기...
이런것에 대해서 2020년 부터는 과거처럼 하지 않겠다 합니다...
그럼 이것으로 해결이 된 것이고...
이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올랐던 최저임금과 소득주도 성장으로인한 상처를... 내상을...
단 기간 내에는 어렵겠지만...
( 2017년 부터 2019년까지 최저임금 위원회 한 짓거리 보면...
저거 나라 말아 처먹기가 보통이 아니였구나...
생각이 들정도고...
엄청나게 올린 뒤 상황이라...
ㅡㅡ^ )
시간의 흐름에 맡기여 치유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 개념이지요...
집회를 하거나 요구를 하려면...
그 집회의 목적... 요구하는 목적을 달성하고 쟁취하면 되고...
좀더 좋은 방향으로 미래를 지향하는 것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과거 쌍팔올림픽 노래를 들어 봅니다...
https://youtu.be/QgwGV-0k6JI
노래가 안틀러지기에 글로 납깁니다...
노래 제목...
" 손에 손잡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