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100p대 지수는 눈에 보이고 있어도 투자 체감 지수는,,,?
중소형주 주가는 물억었다는 표현이 옳을 것이다.
주식 투자 실속이 없는데도 개미들은 주식시장에 많은 관심 기울이고 있다.
주식시장 활황장이 못되고 그동안 많은 개미들의 계좌 텅비게 만들었으니
시장 경기 또한 부동산 쪽으로 몰리는 것은 아닐까 싶다.
세상을 보면 무엇이 옳은 것인지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판단이 흐려지는 것은 노년탓일까?
많은 이들은 70대에도 정열적으로 정치에 열 쏟고 있는데
미래 나라를 위한 열정이 있어서일까?
물러날 때 물러나지 못하는 것도 욕심...
하늘에 때가 있어도 땅의 유리함만 못하고 땅의 유리함도 사람의 인연만 못할 것이라
사람의 인연 또한 물질의 풍요에서 오래가지
이익이 메마르면 모두 무용지물로 변한다.
변하지 않는 것은 세상에 없다.
지금 그대로 좋른 사이라면 주어지는 시간에서 즐거움 나누고
내일의 일은 내일대로 변하면 변하는데로 변하지 않으면 변하지 않는데로
그런 시간들에 내가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
인생도 인과도 다 그렇듯이 주식 투자는 기회 올 때 잡지 못하면
계속 코너에 몰리게 된다.
가끔씩 주는 기회도 고정관념과 공포로 온 기회도 잡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매수는 느리고 신중하게 하고 매도는 빠른 결단력 있어야 승부의 수익 얻을 수있는 것이 주식이다.
하락장에선 기를 쓰고 이 종목 저 종목 갈아타도 손실보게 된다.
지수 올라도 내려도 주식 투자는 손실 보는 경우가 많이 발생한다.
지수 오를 때는 대형주 연계된 종목 주가는 오르지만
대다수 중소형 주가는 내린다.
지수 폭락할 때는 많은 종목들 주가 우수수다.
중소형주 주가는 더 많이 빠진다.
각 종목 살피면서 테마주 연계된 종목 살피다가 잔디형 우량주 중 이슈 발생될 때
매매량 바닥에서 발생할 때 매수 동참하면 기회 또한 주어지기도 한다.
그러나 오를 때마다 흔드는 세력 물량에 견디지 못하면 주어진 기회도 놓치게 되는 것이 주식 투자다.
2019년 마무리 2020년 새출발도 공허한 메아리다.
주식 투자는 잘못하면 인성도 파괴된다.
앞으로 효자 종목은 떠드는 소리들에 귀기울이고 있다가 잔디형 종목 중 연계된 종목 있다면
관심주 등록하라.
되도록 멀리하는 것이 주식이라고 말하고 싶지만 세상에 널려있는 것이 개미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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