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를 준다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위치의 입맛에 따라서 바꾸려고 하는 것은 남용이다.
많은 사람들은 개혁,적폐 청산이니 하는 뜻을 잘 모른다.
의석수,비례제,패스트트랙 또한 낮설은 용어들이다.
정치인들은 저마다 미래 나라을 위한 제도의 변혁을 해야 한다면서
사생결단 당의 운명을 걸고 당리당략 연일 뉴스 지면을 차지한다.
국제 정세의 긴박함은 이웃일들이다 하면서,정치논리,재판논리.
복마전이다.
어느 당이 집권한들 이런 시끄러움들은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지금 선장은 없고 사공만 난무하는 모습 보는 것 같아서
씁쓸한 심정 느끼고 있는 것은 나만일까?
어느 직장이던 위치의 자리에 앉으면 부임하면
직권의 힘으로 갑질하는 사람들이 꼭있다.
지금까지 잘해온 일도 사람이 바뀌면 개혁,변혁이다 하면서 하고 있는 일들
뒤엉키게 만드는 이들이 직장에선 꼭 있다.
공무원 조직도 마찬가지다.
본인은 더,잘 할려고 한다고 하는 생각으로 틀의 진행을 엉키게 만드는 것을 모르는 것인지,
아집인지는 모르겠으나 꼭 부서의 사람들을 피곤하게 만든다.
지금 시대 어느 직장이던 일하는 부서마다 편안케 일하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일의 능률과 민원을 줄이는 능률이 올라가게 만드는 것이
팀장과 그 자리에 있는 분들이다.
지금껏 잘해온 일의 진행이라면 더 잘할려고 틀의 제도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하고 있는 일들을 격려하면서 지켜가는 것이
사회적 합리적 생활들이 아닐까 싶다.
임시직이던,일용직이던 정규직이던 굴러온 돌이 꼭,자리잡고 있는 돌을
빼내려고 하는 것이 개혁,변혁일까?
늘 하는 말이지만 어느 자리던 길어야 1-2년 지키는 자리들이다.
갑질하는 사람들은 무엇이 동료들을 편안케 해주는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해보라
상대방의 일을 내가 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그,순간 깨달아질 것이다.
저무는 기해년이다, 새해 경자년 해는 모두에게 편안한 마음이 되는 해를 민들어 주는 것이
높은 자리에 앉아있는 분들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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