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배고픔에 인천의 한 마트에서 1만원 안팎의 우유와 사과 등을 훔치다 적발된 30대 A씨는 기초생활보장제도 수급자로 매월 150만원 가량을 지원받았는데도 왜 생활고에 시달려야 했을까. --- 인용끝
150만원을 받았는데 저게 말이 되냐? 내말이 무슨 뜻인지 각자 함 생각들 해보자.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 창출과 자립갱생이다. 먹고 사는 문제 뿐아니라 보람과 행복이 보장되기 때문이다. 공돈은 아무리 줘받자 항상 부족하고 남는 시간에 뭔 짓을 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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