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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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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공황 사태는 자본주의 리셋을 의미한다.
      추천 1 | 조회 57 | 번호 1124030 | 2019.12.15 08:21 승부사 (snu***)


      1. 대공황이 1929년 10월인가에 시작해서..


        다우지수 저점이 보니까..


        대략 1932년 1월정도 나오네요..


        오... 2년 더 걸렸네요...


        음... 대단한 거죠.. 폭락이 2년 이상 간다는 건...




      2. 그렇다. 1932년 이후에.. 대대적인.. 뉴딜을 비롯한 케인즈주의의 삽질로 반등을 했다고 하지만..


        이는 개. 사기이여..


        제 1-2차 세계대전이 미국을 팍스 아메리카로 이끈 것이다.




      3.  결국 세계 패권이 미국으로 오면서...


        1932년 파동이..


        전후 복구 유럽을 도와주면서.. 전세게가 동반 호황으로 간다.


        그러다가.. 결국 유럽이 더 커지는 것을 막기위해서 터뜨린 사건은??


        그렇다..


        현재 양키가 짱개를 의도적으로 키워주다가 결국 조지는 사태와 똑같다.



        이 거시 1파동..


        1932년 파동이 언제 마무리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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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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