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정부의 무능의 극치는 주택정책에서 뚜렷하다. 노무현이도 집값만큼은 반드시 잡겠다고 하더니 집값을 올려 놓았고 문재인이도 얼마전 집값만큼은 확실하게 잡겟다고 하더니 천정부지로 올라가고 있다. 무슨 대책을 내놔도 그 반대의 결과만 나는 것이다. 이렇게 된다면 이 정부는 아에 없는게 더 낫지 않을까? 문재인이는 휴가를 좋아하는 모양인데 그냥 임기가 다 될때까지 휴가나 떠나 버리면 집값이 오히려 잡힐지도 모르겟다. 그런데 집값이 올라간다고 뉴스에서는 난리도 아닌데 어째서 지어논 집은 팔리지 않는지 그것도 참 기이한 일이다. 이 정권의 실세라고 하는 조국이나 유재수가 한 짓을 보면 참 더러운 양아치 짓은 안하는게 없는데 저런 것들이 이 위대한 대한민국을 송두리째 망가뜨리고 있다. 무능한 지도자와 더러운 양아치들이 이 나라를 망치고 있는데 국민들은 아무 관심조차 없어 보인다. 내년에는 어떤 재미있는 일들이 벌어질지 흥미롭기까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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