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토론
욕망과 물욕
올때도 혼자 왔듯이
갈때도 외로히 혼자 가야헣 갈을 가야합니디
젊었을때의.목표는
젊었었기에 한번 해볼만한 도전 이겠지만
중년이 넘은 분들의 목표는
목표라기 보다 욕망과 욕심에 가깝죠
이만큼 벌어야겠다
꼭 저자리는 내가 차지해야 되겠다
그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벌이는 처절힌 암투와 모사들
오늘의 한국정치를 대변해주고 있죠
정치를 바꾸겠다?
이건 새빨간 거짓말이죠
누가 정치를 바꿉니까
맞습니다 바로 국민들이죠
정치인이 정치를 바꾸겠다고요?
어떻게 말입니까
주식 하시는 분들이 주식 판떼기를 바꾸겠다고
설레발 치는거와 다를바 없죠
우주와 삼라만상의 원리란 뭘 바꾸고 고치고
그런것이 아닌
그저 이치대로 굴러갎뿐이죠
뉴욕 증시가 상투에 도달한듯해 보입니다
각별히 유념해 가면서
거래 하시는것이 좋겠죠
한순간 오른것이 아닌만큼 한순간에
무너지지는 않겠지만
분명한것은
너무 많이 올랐다는 사실이죠
이게 가장큰 악재며
그러기에 이제 매력이 없다는 겁니다
아마 하루 200 포인트 300 포인트 하락하는 뉴욕증시 우리는 곧
구경하게 될겁니다
해서
오버나잇은 위험하다는거죠
자포자기의 심정으로 물려서 될대로 되라
장기투자로 가자 라고
마음 굳히신 분들도
팔때는 팔고
다시 저가매수에 나서는 것이 정석이며
욕심 버리시고
때를 기다리시면
기회는 분명히 올겁니다
한국증시가 뉴욕을 따라가지 못한체
중국증시외 연동되
흘러온면이 있었죠
하지만 하락할땐 또 뉴욕증시외 연동될겁니다
할수없죠
기반이 약하기에 어쩔수 없이 생기는 경우이기에.말입니다
현재 증시를 예측하는 자체가 무의미 합니다
상승동력이 전혀 없거든요
그저 증권사에 수수료 갔다 바치는 장세정도죠
가두리에서
탈출하기에는
그물망이 너무 촘촘해 보입니다
개인들은 그저 대세 상승장에 달려들어야만
승률이 높죠
이른바 때 와 시기 말입니다
올해 한국에 산타는
오지 않을꺼 같아 보입니다
부자와 가난한 자들의.12 월은 그야말로
극과극이죠
흰눈사이로 썰매를 타는 부자와
찬바람속에서 겨울을 견뎌야하는 가난한자들
그래도 혹시 모르니
로또 한장쯤은 사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