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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정권이 있는 한, 주식을 접어라![4]
      추천 8 | 조회 124 | 번호 1123737 | 2019.12.01 16:02 쓴소리 (f501***)

      문정권은 말만 번지르르르 하게 하고 있다. 
      도대체 나아질 희망이 어디를 봐도 없는데 계속 경제가 앞으로 좋아 진다고 구라를 치고 있다. 

      미국과의 관계도 슬슬 틀어 지기 시작했고 일본과도 희망이 안 보인다. 그렇다고 중국하고도 크게 개선될 기미도 없고
      세계 경제는 미국이 독주하고 있다. 
      문재인이가 해외나들이를 밥먹듯 하지만 돈도 안되는 평화타령만 부르다 왔지? 어디 실속 외교를 했는가? 
      이번에 우리 보다 못사는 가난한 동남아권 국가들 불러 놓고 잔치를 했는데 도와 줬으면 도와 줬지 먹을게 별로 없는 나라다. 

      자기 딴에는 미국.중국 양다리 외교를 펼친다고 깝죽되지만 답은 죽도 아니고 밥도 아니고 양훅으로 얻어 터지고 있다. 
      북한과의 관계도 도로아비 타불이고 설사 경제적인 측면에서 각종 제재가 풀리고 교류가 이루어 진다고 해도 이미 중국이 선점하고 있고 미국, 러시아가 노리고 있는 판에 어리버리 대통령은 떡고물이나 주어 먹을려고 철도 고속도로를 놓아 준다고 선심성 약속을 하고 있다. 

      소득주도 경제성장?
      개코같은 소리다. 엿같은 공약으로 반환점을 돈 지금까지 각종 경제지표는 뒷걸음을 치는데 계속 고집하고 있다. 
      소득이 줄고 있는데 경제성장이 왠말인냐? 경제정책 자체 부터가 꽝이다. 

      복지정책 한 답시고
      국민혈세로 자기돈 주듯이 선심을 쓰고 있다. 
      강남 부잣집 아들 고교생도 가난한 서민들 혈세로 점심값을 대어 주는 꼴이 되고 있고 군인들 먹여 주고 재워 주고 입혀 주는데 월급은 왜왜 대푝 올리나? 그 돈으로 일자리나 많이 마련해서 제대로 일자리나 제공해 주지? 
      복지는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 위주로 선별복지를 해야 한다. 

      따라서 국내외 뭘 봐도 희망이 안보이는 정권이다. 
      경제관련 장관 몇 놈 바꾼다고 경제가 달라질까? 답은 문재인의 경제철학인데 바뀔 가능성이 전혀 없다. 

      그나마 삼성 등 대기업들이 선전하여 한국경제를 뒷받침하고 있지만 문정권의 기틀인 민주노총이 기업 발전의 발목을 잡고 있다. 
      대기업들도 미국.베트남 등으로 탈출하고 있는데 문정권은 한 손엔 칼, 한 손엔 미소 전략으로 조종할려고 하니 속으로 부글부글 끓으면서 투자와 고용을 외면 하고 있다. 

      답은 현 정권은 희망을 말하지만 절망만 보인다. 
      방근 뉴스가 11월 까지 13개월 무역 마이너스를 기록했다고 한다. 

      속 디비진다, 현 정권 하에서는 주식을 접는게 돈을 버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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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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