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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판공화국[2]
      추천 15 | 조회 113 | 번호 1123583 | 2019.11.24 10:31 석천 (btai***)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된 공직선거법 개정안의 국회 본회의 부의가 임박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된 정당 수가 34개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인용끝


      여당과 군소정당과의 담합으로 개정하고자 하는 선거법 개정을 그대로 강행하면 한국은 정치에 있어서는 개판 오분전의 양상으로 갈것이 분명하다. 지역 선거에서 한 사람도 얻지 못할 정당도 새로운 선거법에 의하면 한두명은 얻을수 있다고 생각해서 쥐나개나 정당을 만들어 행세를 해보자고 할것이다. 문정권이 이 선거법으로 정의당 등 군소정당의 도움을 받아 공수처법을 만드는게 목표이고 같은 편인 정의당의 수를 늘려서 국회를 장악하면 자유를 뺀 사회주의 헌법으로 개정하여 한국을 사회주의 독재국가로 만드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인 것이다. 선거법은 제1 야당과 합의하여 만드는게 당연한데도 패스트트랙이라는 제도를 이용해 야당을 배제하고 지들끼리 법을 통과시킬 요량이다. 공수처법이 있다면 지금과 같이 조국이 같은 범죄자를 처벌할 길이 없어지고 정적들이나 고위직 공무원들은 집권세력의 말을 듣지 않을 수가 없다. 곧바로 사회주의 독재로 가는 길이다. 그런 연후에 헌법까지 개정해 버려 못을 박아버리면 이 나라는 끝장이 나는 것이다. 나같이 은퇴한 사람이야 그러든지 말든지 싶다가도 이 나라가 공산화 되고 자유가 억압되는 꼴을 보는 것은 참기가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믿는 구석의 한가지는 지금의 젊은이들이 과연 공산 독재를 견딜수 있을까 하는 것이다. 멋도 모르고 따라가다 그런 상황이 되어 저항할려면 큰 희생을 치러야 한다. 지금의 홍콩 사태가 그것을 말해주고 있지 않은가? 그러니 그전에 정신을 차렸으면 하지만 과연 개돼지들이 그럴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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