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마누라 정경심이 주식이나 펀드를 잘 모른다고 조국이가 말했는데 아침 뉴스에 보니 정경심이 2000년도 부터 주식에 투자하면서 투자종목 실적 등 내용을 꼼꼼히 기록하였다고 한다. 그러고 보니 저 여자가 주식에 투자하기 시작한 싯점이 나하고 비슷하다. 나도 그동안의 투자종목 실적 등을 잘 기록해 오고 있다. 투자과정과 결과는 투자자에게 반드시 필요한 일이다. 조국은 마누라가 아무것도 모르는데 전문가인 조카의 꾐에 속은 것처럼 말했지만 저런 사실을 보면 아마도 조카가 정경심의 주식투자에 자극받아 투자자가 된게 아닌가 싶다. 즉 정경심은 진즉부터 주식투자에 뛰어들었고 상당한 투자실적을 낸게 아닌가 생각된다. 그런데 자극받아 조카가 뛰어들고 조국이 권력자가 되면서 그걸 이용해 욕심을 내어 무리한 투자를 하다가 가족들이 풍비박살이 난게 아닌가 의심이 드는 것이다. 돈은 벌만큼 벌었고 어떻게 하든지 자식들도 높이 띄우려 한것이다. 욕심이 과하면 그 자체로 지옥에 사는 셈이다. 쓸만큼 돈이 있으면 좋은일에 쓰는데 집중하고 즐기는데 집중 해야지 돈이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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