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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색[1]
      추천 8 | 조회 64 | 번호 1123085 | 2019.11.15 18:12 석천 (btai***)

      마음에 품고 있던 걸 드러내고 말았다. 공수처법이 빨리 통과되어 자기편은 감싸고 정적은 조져야 할텐데 그 법이 늦어지니 급한 마음에 법무부로 하여금 검찰 복속법을 만들려 하다가 큰 저항에 부딛히고 있다. 검찰이 고위 공직자 등 중요한 인물에 대해 수사를 하기 전에 사전 보고를 하라는 말이다. 수사하기 전에 들어보고 대통령이 수사 여부를 결정해서 지시 하겠다는 말이다. 공수처법을 만드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공산당 간부는 아무리 범법 행위를 해도 조사하거나 처벌하지 않는다. 다만 그자가 최고 통치권자의 눈에 벗어나지 않는다면 말이다. 물론 통치자의 눈에 벗어나면 잘잘못을 따지지 않고 처벌될 것이다. 이렇게 되면 어느 누가 통치자의 눈에 벗어날 짓을 할거며 국민의 편에 서서 일을 하겠나? 문재인이가 정은이가 부러운게 딱 그런 것이다. 저렇게 새파란 놈도 절대권력을 누리는데 하물며 내가 못할게 뭐 있겠냐는 것이다. 딱봐도 하는 짓이 눈에 보이는데도 아직도 문재인 만세를 부르는 놈들은 대체 그 대가리에 뭐가 든건지 알길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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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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