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행사 중 '숙면'하는 민경욱의 꼴불견 태도
누리꾼 “작정하고 잔다” “광복절 행사인데…”
민경욱 자해매국당 의원이 지역구 광복절 행사에서 숙면을 취했다는 주장이 일어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제74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박수를 치지 않아 비판을 받은 황교안 왜국당 대표를 옹호한 터라 비판이 더욱 거세다.
사진 속 민왜욱은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주변 다른 참석자들이 태극기를 들고 박수를 치고 있는 것과는 달리 홀로 의자에 드러누워 눈을 감고 있어 잠을 자고 있었던 게 아니냐는 비판을 받고 있다.
민왜욱원은 이날 SNS에 현충탑 참배 사진과 기념행사 참석 사진을 올리며 “경축식에 참석해 독립운동 정신을 되새긴다. 위기의 순간순간마다 나라를 살리겠다는 굳은 결의로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책임을 다해나가겠다”고 글을 남겼지만, 정작 행사장에서 깊게 잠을 자는 듯한 사진이 찍혔다.
온라인상에는 “작정하고 자는 자세다. 가관이다”(디***),
“저런 곳에서 졸리면 어떡하든 참으려 애쓰는 게 당연할 텐데 조는 것도 아니고 자려고 마음먹은 자세다”(조***),
“광복절 공식행사에서 국회의원이란 자가 할 수 있는 행동이냐”(파***),
“어제 술 먹고 뻗었네”(댕***) 등의 부정적인 목소리가 일었다.
또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더 열심히 노력하고 분발해 주길 바란다”(kan***),
“일관성이 있어 좋다”(apx***) 등 반어법을 사용해 비판하거나
“황교안 대표도 그렇고 민경욱 의원도 그렇고 뭐 하는 건지”(지***),
“안보는 역시 자해망국당이다”(무***),
“황 대표는 우리말을 못 알아듣고, 민 의원은 우리말을 자장가로 듣는 듯”(sho***) 등 황 대표와 민왜욱을 함께 비판하는 의견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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