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간 문재인 독대 한 번 못 해”…줄줄이 쓴소리 사퇴
경제성장률은 올해 2%를 달성하기 어려울 것이란 암울한 전망이 나오고 있고,
양극화 지표도 역대 최악의 수준입니다.
문재인은 취임 전 비정규직 처우개선을 약속했지만
비정규직 비중 역시 늘었습니다.
이렇게 국민들의 살림살이와 직결되는 경제 성적표가 특히 초라한데요.
그래서인지 청와대에 근무했던 경제전문가들은 그만 둘 때마다 쓴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2년 넘게 독대를 한 번 못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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