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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론조작..[2]
      추천 1 | 조회 36 | 번호 1122444 | 2019.11.07 07:31 철면피죄인 (hwanam***)

      여론조작..

       

      “다른 곳보다 두 배 많은 보수를 주는 것부터 수상했어요.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였습니다.

      여론조사가 아니라 여론조작을 하라고 시키더군요.”

      여론조사 경력 6년 차 조사원인 김성진(41·여, 가명) 씨는 2016년 총선 때 한 중소 여론조사업체가 실시한 여론조사에 참여했다 황당한 일을 겪었다. 

       

      기계가 생성하는 무작위 번호로 전화 걸기를 활용한 조사인 것처럼 속이고,

      실제론 업체에서 미리 확보해 둔 명부를 활용해 여론조사를 하라는 요구였다.

      .......

       

      응답자 절반이 文재인 투표층이었다..

       

      지난 8월 한 방송사 간부 A씨는 대형 여론조사업체로부터 대통령 국정 지지 여부를 묻는 전화를 받았다. 조사원은 설문 조사를 마친 뒤 “다음 조사 때 선생님께 또 전화해도 되겠느냐”고 물었다. A씨가 “여론조사는 무작위가 원칙인데, 응답자를 미리 정해서 전화하는 건 잘못된 것 아니냐”고 따지자, 조사원은 “여론조작을 하겠다는 의도는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A씨는 “조사업체들이 말로는 무작위 조사라고는 하지만, 실제로는 ‘영업비밀’이라는 방패막이 뒤에 숨어 자체적으로 확보한 응답자 표본을 활용하는 건 아닌지 의심이 든다”고 말했다.

       

      여론조사를 둘러싼 논란 중 대표적인 것이

      문재인 투표층의 ‘과대 표집’(특정 집단의 여론이 실제보다 부풀려 수집) 현상이다.

       

      리얼미터가 5월 16일 발표한 정례 여론조사(ARSㆍ전화면접 병행)에서 문제인의 국정운영 긍정평가는 48.9%(부정평가 45.8%) 였는데,

      응답자 중 지난 대선에서 문제인을 찍었다는 비율은 53.3%였다.

       

      -------------------------------------------------------------------------

       

      황당하게도 리얼미터는 인구통계에 따른 성, 연령, 지역별 가중값 외에도 18대 대선 득표율에 따른

      ‘정당 가중값’을 추가로 부여해 여론조사를 진행했단다.

       

      요런게 공직선거법 위반이란다...

       

      여론조사원도 여론조사가 아니라 여론조작이라고 하니 얼마나 한심한가 ?

       

      좌빨, 정은이 똥꼬 빠는 늠들은

       

      선전선동, 여론조작전문이 아니었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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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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