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권이 들어서기 전이나 후에 언제나 집중하는 사안중의 하나가 일본에 반하는 일이다. 과거사위원회를 만들어 일제때 일을 들추고 비판하는 일을 해왔고 국민들을 규합해 일본에 반하는 짓을 해왔다. 한일합방 100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대체 뭘 하자는 것일까? 일제의 잔재니 어쩌니 하는 말이 지금에 와서 왜 다시 나와야 하는지 알수가 없다. 일제시대의 보상 문제는 이미 60년대에 마무리가 되었고 그 후에 좌파정권에서도 몇차에 걸쳐 논의가 되고 조치가 된 일이다. 지금에 와서 또 별거 아닌 일을 무리하게 일본에 요구하다 한미일 사이가 틀어지기도 했다. 지금까지 한국을 발전시킨 사람들을 친일 프레임을 걸어 폄훼하고 매도하는 이유가 대체 뭘까? 일본에 추가적인 보상을 원하는 것일까? 아니면 이미 죽고 없는 일제때 사람들을 부관참시 하겠다는 것일까? 대체 그들의 목적이 무엇이란 말인가? 의심의 여지가 없는 한 가지 목적은 그동안 이 나라를 발전시킨 세력의 뿌리를 욕 보여서 반대급부를 얻겠다는 것이다. 바로 보수파를 죽여서 저들이 권력을 유지해 보겠다는 것 말고는 아무런 목적이 있을수 없다. 지금은 많은 국민들이 깨어나고 있다. 그러나 젊은 시절에 좌파 선생들로 부터 왜곡된 역사를 배운 일부 젊은이들은 미몽에서 깨어나지 못하는 모양이다. 이 정권이 아무리 깽판을 쳐도 지지하는 사람들이 있다. 반일 프레임만 걸면 정신이 혼미해지는 것이다. 빨리 정신 차리지 않으면 결국 그들이 후회할 일만 일어날 것이다. 지금부터는 어마어마한 국가부채를 허공에 뿌려댈 것이고 그 빚은 고스란히 그들에게 덮씌워질 것이다. 나같은 은퇴자가 걱정할 일은 아니다. 그러니 어쩌겠는가? 자업자득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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