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욱이 문재인의 노모 92세 였는데
문재인이가 같이 살든가 사정이 있다면
가까이에 거주시켜 돌 보았어야지 라고 말 했다가
지금 엄청 욕을 얻어 먹고 있다.
맘카페에서 조국이 나쁘다고 말했다가 강제탈퇴 당했다고 한다
좌빨 그리고 문빠 달창들은 자기편이라면
이유불문하고 옹호하면서 지지한다.
심지어 조국이를 영웅이라고까지 칭한다.
지금 한국에선 옳고 그름을 따지지 않는다.
내편이냐 적이냐 에 따라 가치관의 기준이 달라진다.
정말 망할넘의 세상이 되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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