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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인아 요런게 니가 말한 공정이냐 ?
      추천 2 | 조회 99 | 번호 1122006 | 2019.10.28 07:13 철면피죄인 (hwanam***)

      "檢, 무작정 병실 들이닥쳐 정유라 압수수색..옷도 제대로 못입어"

       

      검찰이 박근혜 정부의 ‘비선실세’ 최순실(개명 최서원) 씨가 빌딩을 매각한 뒤 19억원에 달하는 양도소득세를 내지 않고 체납처분을 면탈하려 한 정황을 포착해 수사에 나선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최 씨의 딸 정유라(23) 씨는 검찰의 압수수색 과정에서 인권침해를 주장하고 있다.

       

      수사에 나선 검찰은 지난 25일 정 씨가 입원한 병원을 찾아가 그의 휴대전화를 압수했다.

       

      정 씨 측은 이와 관련,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스트레스로 인한 건강악화로 지난 23일 난소 제거 수술을 받고 병원에 입원하고 있는 상태에서 검찰이 무작정 압수수색을 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그는 “(검찰이 병실에 들이닥쳤을 당시)수술 직후라 옷도 제대로 입고 있지 않은 상태였다”라며

      “옷 입을 때까지만 기다려 달라고 했지만, 남자 직원까지 무작정 들어오려고 했다.

      옷을 벗고 있는데 남자 분이 들어오면 어떻게 하느냐고 항의했지만 막무가내였다”고 했다.

       

      정씨 변호인 역시 검찰이 정씨의 휴대전화를 추적했고,

      추가 영장도 발부 받지 않는 등 위법적인 방법으로 정씨의 병실을 압수수색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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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경심과 조국의 휴대폰은 인권을 이유로 휴대폰을 압수하지 않았지요...

       

      재인아 요런게 니가 말한 공정이냐 ?

       

      재인아 정경심과 조국일가만 인권을 지켜줄 너의 국민이더냐 ?

       

       



      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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