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은 "러시아 군용기가 이날 우리 방공식별구역에 진입한 횟수는 총 4회"라며 올해 전체로 보면 모두 20회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이날 러시아 측에 전화를 걸어 강력히 항의하고 재발방지를 촉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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