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마니 한명 내세워 정적제거용 거짓내용을 양심선언 시키고
좌빨들이 장악한 언론사들이 일제히 사람들에게 알리고
황교안이를 똥통에 빠뜨리는 수법은
전형적인 좌빨들의 수법이다,
조국이 좌빨의 영웅 되듯이
임태훈이도 좌빨의 영웅으로 등극할것이라고
합리적추측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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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시민단체 군인권센터의 임태훈 소장은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계엄령 문건 원본을 입수했다”며 “당시 대통령 권한대행이던 황 대표가 관련 논의에 개입했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임 소장은 같은 날 오후 국회 국방위에 출석해 “당시 NSC 의장은 대통령 권한대행인 황교안 대표였고, 황 대표는 권한대항 직무 개시 이후 세 차례 NSC에 참석했다”며 “황 대표 등 정부 주요 인사 간에 군 개입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오갔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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