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위안부들은 험란한 시대에 힘든 삶을 사셨던 분들로 경멸의 대상이 아니며
이분들의 삶을 폄훼하고 싶지 않음을 먼저 밝혀둔다..
과연 유석춘 교수가 위안부들을 비난하고, 폄훼하고 매춘을 권유하려고 강의를 하였겠는가 ?
단연코 아니리라..
오히려 이런 부끄러운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기를 바라기에
위안부의 진실, 역사를 강의를 했을 것이지요..
난 류석춘교수야말로 참교육을 하는 진짜 교육자이라고 생각하지요.
그는 우리나라 국민들과 후손들이 부끄러운 역사와 진실을 바로 알고 반성을 해야
다시는 나라를 잃지 않고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려고
진실을 가리키려고 했던 것이리라..
부끄러운 역사와 진실을 애써 외면, 왜곡하고
어찌 나라의 발전과 독립을 바라겠는가 ?
위안부는 일본군에게 전표(돈) 받고 거시기를 판 여성, 즉 매춘을 한 여성이 아니였나 ?
위안부와 매춘부가 무엇이 다른가 ?
위안부는 일본군에게 거시기를 팔았기 때문에 위안부로서 존경과 존대를 받아야할 대상인가 ?
매춘부는 한국의 여성이 한국인 남성에게 거시기를 팔았기에 비하를 받아도 되는 여성만을 말하는가 ?
625 이후 호구지책으로 미군을 상대로 위안한 양공주라는 매춘부들이야말로 더 대우를 받아야하지 않는가 ?
이들은 온몸으로 달러를 벌어 가난했던 우리나라 발전에 기여하지 않았던가 ?
현재의 한국의 대부분의 매춘부들도 먹고 살기가 힘들어 궁여지책, 호구지책으로 거시기를 파는 것이리라..
여러분도 지금보다 예전, 일제시대엔 더 먹고 살기가 힘들었음을 모르지는 않겠지요 ?
위안부는 무엇으로 일본군에게 위안을 주었는가 ?
좌빨거시기들아 위안부는 일본군에게 가슴으로만 위안을 주었기에
매춘부가 아니라는 것인가 ?
아니면 일본군을 상대했기에 매춘부가 아닌 더 고귀한 분들이라는 것인가 ?
내가 보기에는 오히려 위안부라는 말이 더 좋지 않은 말이지요...
이러면 일본군을 위안한 위안부라는 말인데...
위안에는 정신적 위안도 포함되기 때문이죠...
위안부들이 일본군을 정신적으로도 위안을 했다는 말인가 ?
차라리 영혼없이 거시기만 판 매춘부라고 하는게 더 나으리라...
위안부들은 전쟁중에 억압된 상태에서 영혼없이 일본군을 상대했기 때문이리라...
좌빨 개돼지들아 정말 비난을 받아야 할 거시기들은 위안부팔이를 하며
반일감정조장하고, 국익을 훼손하고
위안부 할머니들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좌빨정치인들이 진짜 나쁜 늠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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