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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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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스레
      추천 4 | 조회 51 | 번호 1121305 | 2019.10.18 03:16 석천 (btai***)

      돈이 시장에서 돌지 않고 금융기관에 묶여 있는 ‘돈맥경화’ 조짐이 뚜렷해지고 있다. 주요 시중은행 5곳에서만 1년 새 정기예금이 70조원 가까이 늘었다. --- 인용끝


      오늘 뉴스에 보니 나만 그런게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나는 작년부터 주식투자 비중을 절반 이하로 줄이고 현금과 달러를 보유 중인데 나만 그런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돈을 묻어두고 있는 모양이다. 문정권 하에서 투자해 봤자 남는게 없고 오히려 본전을 까먹을 가능성이 더 크기 때문이다. 지금 자영업에 투자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정부의 지원금을 받아 떼먹을 각오를 하는 사람이 아닐까 싶다. 어느 누가 자신의 생돈을 들여 위험한 투자를 하겠나? 금리를 내린다고 돈을 빌려 투자할 리도 없고 자신의 생돈을 버릴지도 모르는 곳에 투자할 리도 없는 것이다. 대통령은 입만 열면 경제가 잘 돌아간다고 하며 세금으로 억지 일자리를 만들면서 일자리가 는다고 하는데 그 허상을 모르는 사람은 바보나 모를까 경제를 아는 자산가들은 다 아는 사실이다. 그러니 투자 환경을 다 명쳐놓고 투자를 하라고 하면 할 사람이 없는 것이다. 문정권 2년여만에 한국경제 다 망쳐 버렸다. 돈 가진 사람들은 돈의 흐름을 안다. 자연스런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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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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