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방송된 영상에서
금융 사기로 구속된 제보자 X이라고 하는 분이 나와
자신은 죄수이지만 남부지검 조사관이었다면서
이 분은 죄수이지만
검찰이 도움을 요청으로 다른 사건을 검찰에서 수사하여
검사에게 넘기면 검사가 이를 토대로 수사를 했는데요
이 분이 포스링크 사건으로 구속된 사람으로
이 문제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해줍니다
한번 보시라
또 하나 어제 알릴레오에서
KBS재 취재 재구성을 보면
검찰과 KBS유착, 그리고 전혀 취재원 보도를 하지 않았다는 것
그리고 검찰 신문 조서 그대로 KBS질문을 하는 것들
우리가 상상도 못하는 일들이 검찰과KBS가 유착되어
이 문제에 대해 접근을 합니다
사실을 바탕으로 이를 기초하여
판단해야 하는 것
그런데 확증편향 즉 자신이 보고 듣고 싶은 것만으로
평가하여 전혀 다른 결론에 도달한다는 것이라
이번을 통해 검찰 개혁은 반드시 해야하고
언론도 개혁해야한다
이번 조국 사태로 교훈이라면 교훈이다
그리고 한번 꼴통은 영원한 꼹통이다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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