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동집회는 언론의 자유이고 절실한 국민의 소리이고
광화문집회는 내란선동 이라는 좌파와 민주당,,
5일 예정된 서초동 촛불집회 참여를 독려하기도 했다. 민주당 최고위원인 설훈 의원은 라디오 인터뷰에서 “토요일 촛불집회에 많은 분들이 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면 숫자싸움 정치가 된다”고 한 동석자의 지적에 “그러면 취소하겠다”면서도 “저는 내일(5일) 나가겠다”고 했다. 민주당은 당 차원의 집회 참석은 없다고 선을 긋지만 5일 집회는 1주 전보다 많은 20여명의 의원이 개별적으로 참석할 계획이라고 한다. 문재인 대통령 열혈 지지층은 “토요일 서초동엔 건국 이래 최대 인파가 몰릴 것”이라고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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