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러니 하게도 평등한 사회를 표방하는 사회주의 내지 공산주의 사회는 경쟁을 하지 않는 대신에 특권층이 있다. 이것은 모든 사회주의 내지 공산주의 국가에서 볼수 있는 사실이다. 그런데 지금 이 정부를 이끄는 놈들도 그런 특권층 의식을 가진 자들이다. 어떤 놈은 자신은 강남에 살지만 국민 모두가 강남에 살 필요는 없다고 했고 어떤 놈은 가재 개구리 붕어는 그대로 행복하면 되며 모두가 용이 될 필요는 없다고도 했다. 모든 국민들은 경쟁하지 않고 평등하게 밑바닥에서 그저 그런 삶을 받아들이고 행복을 느끼면 되고 지들은 특별하게 경쟁도 하지 않고 그저 받는 특별 대우를 즐기겟다는 말이다. 그러니 조국의 딸과 아들이 불법과 편법과 위조 등 무슨 짓으로 특권을 누려도 아무런 죄의식이나 양심의 가책도 받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저들은 특권층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경쟁도 견제도 받지 않는 특권층이란 말이다. 그런데 더 이해가 안되는 것은 그런 특권층을 지지하는 가재나 붕어 개구리들이 아직도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노예의 근성을 가져서 그런가? 아니면 그야말로 개돼지 같이 생각이 없어 그런가?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일이다. 노력해서 경쟁에 이긴 사람은 존경하는 게 당연하지만 아무 자격이 없는 놈들이 특권을 투리는 것은 용납이 안되어야 정상적인 인간이 아닐까? 조국이나 문재인이는 국민들을 개돼지로 취급하는데 스스로 그런 개돼지로 행동하는 놈들이 아직도 있다는게 놀라울 일이다. 그러나 어제 수많은 인파는 대다수의 한국인이 개돼지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었다. 아직은 희망이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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