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서울대생 선정 '가장 부끄러운 동문'
'가장 부끄러운 서울대 출신' 1위 조국 전 수석 89% 득표 압도적 1위
이어 2위 유시민-3위 안민석-4위 이해찬
서울대 생들이 상반기 가장 부끄러운 동문으로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을 꼽았다.
상반기 부끄러운 동문상 후보로는 강효상(법학), 손학규(정치학), 심상정(사회교육학), 안민석(체육교육학), 유승민(경제학), 유시민(경제학), 이해찬(사회학), 정동영(국사학), 조국(법학), 하태경(물리학) 등이 올랐다.
이날 오후 게시된 글에는 8일 오전 현재 약 1500명이 참여했으며 조국이 1401표(89%)로 득표율로 압도적 1위를 달리고 있다.
이어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해찬 민주당 대표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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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은 자기들 동문들에게도 인정 받지 못하는
이런 늠을 법무부 장관시켜 사법개혁, 검찰개혁을 하겠다고 ?
자기 손이 더 더러운 늠이 남을 개혁한다면 소대가리가 웃을 일이지요.
조국은 자신과 가족들의 개혁을 먼저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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