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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로, 박스권붕괴, 손절 물량 출회.
      추천 3 | 조회 65 | 번호 1117153 | 2019.08.31 06:02 승부사 (snu***)


      1. 드디어, 유로 물량 쇼크 발생하면서   --> 대폭락 발생했다.



      2. 이는 유로 하락추세 확정의 의미이다.



      3. 여타 원자재 통화에게 유리할 리 없다.


        다시말해서, 원자재역시 하락파를 탄다는 의미이다.



      4.  유로가 급락하면서  --> 유가가 동반 급락한 점에 주목하라.



      5.  이로써, 유럽증시 추가 상승은 명약관화하다.


        그러나, 유로 붕괴이후에, 박스권하단 반등 마지막으로 발생할 것.


        이때가 유럽증시 마지막 조정이되며...


        유로 숏의 마지막 기회가 된다.




      6. 중국역시 가용 부양책 총동원하며, 대미 무역전쟁에 항전의 의사를 밝히고 있다.


        고로, 당장에 무너지지는 않는다는 말이다.


        이는 트럼프가 의도한 일일 수 있다.


        어차피, 장기적으로 중국은 망하게 되어있다.


        지금은 일종의 힘빼기 전략이다.




      7.  안전자산 모두 조정에 들어갔다.



      1)  엔화는 BOJ의 추가 양적완화 이야기가 나오고 있으며..


      2)  유로 급락으로 , 프랑도 약하게 하락추세를 탈 것으로 보이며..


      3)  다시말하지만.. 골드는 지금 들어가면  --> 거지가 될 것으로 보이며..


         장기적으로 골드를 팔아서  --> 오일을 사는 전략이  10년가 유효할 것이라고 하였다.




      8.  선도적인 움직임이 중요하다.


        미디어에서 공개된 정보가 의미없는 이유이다.

       

        이것이 정보력의 싸움이라는 것이다.


        9월 12일 ECB회의이후에는 오히려 페따 콤플리가 발생하다.


        이것이 개미들이 메이저에게 당하는 이유이며...


        증권사, 미디어 삐끼의 역활이다.


        그들은... 부자들이 개미 노예를 부리기 위한 미끼일 뿐이다.







                      굿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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