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박상길 기자] 박근혜 정부가 부동산 시장을 띄우려 추진한 '빚내서 집사라'던 주택 정책으로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역풍을 맞게 됐다. 내년 '불꺼진 새 아파트'로 불리는 준공후 미분양 물량이 최대 3만호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면서 김 장관이 추진하는 3기 신도시 건설 정책이 '공급과잉' 우려로 시작도 전에 역효과를 낼 것이란 우려가 제기된다.
카카오가 제공하는 증권정보는 단순히 정보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카카오는 이용자의 투자결과에 따른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c)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카카오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