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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으로 한국인의 정서는 한국인들도 알 수 없을 것 같다.|[3]
      추천 9 | 조회 62 | 번호 1115768 | 2019.08.20 23:43 풍초 (rcy01***)

      노통이 집권하기 전까지는 영. 호남의 갈등이 문제였다.
      그런데 노통은 영. 호남 문제를 아들과 아버지의 대립으로...
      2. 30대와 6, 70대의 대립으로 업그레드 시켰다.
      그는 영웅이었다.
      다시 세월은 흘려 이명박 정권이 들어섰다.
      또 한 번 놀랬다.
      노통이 그랬듯이 이번에는 노통이 한 것들이 깡그리 무너졌다.
      어떻게 대통령 한번 바뀌면
      반공이 친북 되고 또다시 반공이 되는 희한한 일을 보는 것이다.
      그리고 이명박 임기 시
      노무현. 김대중. 김정일 3명의 두목이 사망했다.
      그는 무서운 영웅이었다.
      그리고 노통은 임기 중 탄핵도 되었고
      그의 지지율은 10%도 아니 될 때도 있었다.
      그리고 그는 그를 대통령으로 만들어 준 민주당을 배신하고
      열린우리당을 창당했던 거와 같이
      그들의 조직은 수렁에 빠진 열린우리당을 배신하고
      민주당을 다시 만들었다.
      그리고 어느 날 노통은
      그의 가족과 비서관의 비리로 자살하게 되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이때까지 노통에게 등을 돌렸던 국민은
      그의 죄를 죽음과 함께 떠나보내고
      그를 죽음으로 가게 한 이명박 정권에 대하여만 원망하고 슬퍼했다.
      아이러니하게도
      그를 배반한 민주당도 노통의 가치를 계승하겠다고 언급한다.
      한국민들은 지난간 것과 허물 따위는 잊어버린다.
      그래서 돌에마저 죽을 사람들까지 떵떵거리며 지내고 있고
      이명박도 대통령이 될 수 있었다.
      노통 또한 죄는 있으나 영웅시되었다.
      참으로 한국인의 정서는 한국인들도 알 수 없을 것 같다.

      다시 세월이 흘려 문통의 시대가 왔다.

      그는 시작부터 화려한 데뷔를 한다.

      근혜를 구속시키고 명박기를 철창 속으로 넣었다.

      그의 머릿속에는 남북이 소통해서

      세계에 우뚝 선 나라를 만들 계획이였다.

      그래서 다 같이 잘 사는 나라를 만다는 것을 입에 달고 다녔다.

      그런데 현실은 그에게 우호적이지 않았다.

      그가 운전자라 생각했는데 그는 시다바리라는 것을 몰랐다.

      드디어 미국의 암묵 속에 일본의 경제제제재가 이루어졌다.

      처음에는 아는 것이 업으니 우리 경제가 위대한 것을  알고

      그의 행동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토착 왜구라 공격하면서

      온 나라가 이북에나 볼 수  있는 박수부대가 등장했다.

      어떻게 이나라 국민인데 반대하였다하여 토착왜구로 만들 수 있나

      이것은 노통이 영. 호남 문제를 아들과 아버지의 대립으로...
      2. 30대와 6, 70대의 대립으로 업그레드 시켰는보다 더 악락한 것이었다.

      그러나 증시는 꼬꾸락 졌고 민심은 돌아섰다.

      그의 당당함은 사라졌고 8/15 담화에 겁먹은 개처럼 꼬리를 내렸다.

      아... 국민으로써 존심이 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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