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고위 공직자 청문회를 도입한 이래
장상 이화여대 총장이 국무총리 지명,청문회에서
부동산 투기및 위장 전입 으로 낙마되었다
그런데 이명박 때는
군미필, 부동산 투기 , 세금탈루, 위장 전입, 논문표절등 5관왕이 되어야
임명되었다 기본 사양이 이정도이고
그외 다운 계약서등기타 사양이 추과되어야 했다
이번 조국에 대한 청문회에서 보다시피
이젠 동생, 조카 이는 4촌까지 확대 신상털기를 한다
이는 자질 검증이 아니라 도덕적으로 흠을 잡기 위한 것이다
청문회에서 크게 벗어난 것이다
조국을 검증도 그 차원에서
다루어야한다
민정수석으로 우벼우처럼 권력을 남용했는가 ?
민주적 시스템을 훼손했는가?
권력을 이용해 사익을 추구했는가등이 중점이 되어야 한다
자질과 능력을 검증해야한다
가족 친척 도덕성을 검증하는 청문회가 아니다
그런데 지금은 빨갱이 올가미 씌워 그기다가
가족 일가 문제를 내세워 조국하고 연결지워 같이 매도한다
우린 조국 일가의 도덕성을 검증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야당은 다음에 집권하면 지금처럼 조카까지 다 검증할 자신이 있는가?
학원 재단을 운영하는 친인척 나 경원 장제원, 홍문종은 다 깔 수가 있는가?
이것은 전형적인 내로남불이다
정권 흔들기 차원으로 볼 수 밖에 없다
왜 그런가 하면
보수신문 뉴스 타이틀을 보면
"2030이 돌아섰다 "
"아 그애가 ?"
이런 타이틀을 올리고 있다
자극적으로 묘사하여 동조를 이끌어내고있다
조 중 동은 이 명박 박 근혜 때 이런 기사는 전혀없다
물론 비판받을 부분이 있다
외괴 다니면서 단군대 실험에 참가하여 제1저자가 되는 것은 문제가 있다
그렇지만 2008년 문제이다
10년전 그 당시 상황과 지금에서의 상황은 차이가 있을 수가 있다
민정수석으로 있을 때 이런 뮨제가 발생한다면
자질 문제로 볼 수가 있지만
10년 교수로서 재직할 때 있엇던 것을 지금에 와서 지금 잣대로 본다는 것은
다소 문제가 있다
장상 총리 낙마한 그 잣대는
이 명박 때는 5관왕으로 당연 자격으로 격상되어 입각했다
우린 지금 여론전을 하면서
마녀사냥으로 도덕성에 흠을 주고자 하는 세력들에게
자신을 한번 돌아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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