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교수처럼 복직 후 며칠만에 염치도 없이 휴직신청하는 경우는 서울대에 전례가 없다”며 “어차피 장관임명으로 복직한 지 며칠만에 또 휴직계 낼텐데, 알량한 규정 뒤에 꼼수로 숨지말고 조 교수 본인이 말한 지식인의 앙가주망에 당당히 임하기 위해 제발 사퇴 후 장관하고, 장관되더라도 제발 페북질은 그만하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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