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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는 후진국을 중진국으로 변모시켰으며 공업국가의 기틀을 다졌다. 반면에 김대중은 망하기 일보직전의 북한을 살려줘서 북한주민과 남한국민을 압제와 공포에 떨게 만들었고 노무현이는 갈지자행보로 전세계에 대한민국의 앞날을 불안하게 만든 장본인이다.
2019.08.16. 12:34:18
fdsa****비교 할것을 비교 해야지요 . 어떻게 박정희와 김대중 노무현이를 비교 하나요 . 천지개벽이네요 박정희가 쌓놓은 경제성장에 민주화란 덧신 포장으로 자신들만 잘난세상 만들고, 이제와서 박정희를 갂아내세우기 바쁜 사람들 아닌가요 . 오천년 역사 한반도에서 가장 빛난 인물은 박정희 아닌가요 가난 빈곤 역사를 바꾼 인물을 오늘날 진보는 물어뜯기 바쁘면서도 보수 박정희가 이룩한 경제기반에 진보는 국민에게 민주화 포장한것이 오늘날 대한민국 아닌가요
2019.08.16. 13:05:37
khg9****헛다리 짚어도 한참 잘못 짚었다. 김대중,노무현 크게 잘못한건 없어도 어디 자신있게 박정희와 비교하는지? 참, 뻔뻔하다. 일정부분 독재는 있었지만 국민들 춥고 배고픔을 해결한 대통령하고 비교하는 저 가증스러움에 그저 놀라울 뿐이다. 그만큼 국민들은 힘들고 한데 자신들의 태산같은 적폐는 눈에 보이지 않고 남의 작은 허물을 부풀려 선동질하고 죽창가에, 이수신에 온갖 자극적이고 이분법적인 말로 조작,선동선전하는 좌빨들한테 한여름 무더위처럼 지쳤다.
2019.08.16. 13:01:57
gon8****보릿고개를 넘어면서도 민주화가 가능할까? 주린배를 움켜쥐고 민주화가 가당키나 할까? 감히 김대중 노무현 따위를 박정희에게 견주다니! 고속도로 놓는데 가로막고 드러누운 자가 누구냐? 일본과 협상해서 종자돈 구해서 극일의 바탕을 다진 분이 누구더냐? 그 덕분에 문재인이 일본한테 큰소리라도 한번 칠 수 있었던 것 모른단 말이냐? 평화의 초석이라고.... 노벨상 욕심에 무너지는 북한 구해주고 대신 우린 오늘까지 핵공포에 떨고 있다. 친노폐족이라고 스스로 말할 만큼 나라를 말아먹고 뇌물죄 감당못해 자살한 대통령을 숭상한다고? 딱 너들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