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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르흔 아침 12시 : 너무 빨리깼어 이제춥다.
      추천 0 | 조회 7 | 번호 1114941 | 2019.08.16 04:32 닉네임을 등록해 주세요 (one***)

      공지 : 제가 하는 모든 행동은 강서은을 가지기 위함 이고 뒤고 가십시오.(뒤로가기 하십시오.)
       
      내글을 읽은 이혜성은 가슴이 찌져지고.
      이세라 : 12시가 아니고.
      12시 : 얌얌
      12시는 아직 내글을 읽지 못했다. <꼬래 오너라고?
      이세라 : ㅋ
      이혜성은 나랑 될수 없지.
      이세라 : 나처럼. ㅋ
      12시 : 내가 될껴!!!!! <아침부터 수위조절.
      하지만 강서은 이 깨어나고.
      원래 목탕은 고만적고.
       
      이혜성 : 이제 추운 기운이야.
      노은지 : 어이.
      이혜성 : 왔어요.
      국혜정찌 : 니들끼리 존댓말?
      국혜정찌!!!!!!!!!!!!
      노은지 : 어어.
      국혜정찌 : 국혜정찌래. 나보고. 맨날.
      이각경 : 국혜정찌를 국혜정찌라고 하지 다들 왔나요.
      오랜만에 빨리나온 이각경이다. 이렇게 모두 추운기운을 느낀다.
      이혜성 : 다행이야~ 다들 느껴서 나도 홀홀 거리지 않아. 홀홀 = 홀로~
       
      12시 : 홀로~ 어째 이제서야~ 많이 홀홀이였던 나를 ~
       
      이세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랑 : 빨랑끝내라 아침이다.
      이세라 : 쿵.
      이혜성 : 아침인데~ 춥지. <이야기에 운을뜨는 교묘한? 배태랑 이혜성. 양.
      이각경 : 우리 친구 이혜성씨 추웠나요. <업무적 말투.
      강서은 : 엄무적말투. ㅋㅋㅋㅋㅋㅋㅋㅋ
      12시 : 강서은 여기서 머해 목탕가야지.
      목탕 사무실에만 틀어박혀있떤 서은은
      이각경 : 다왔으면 체조를. <내가 이딴말을
      이세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혜성 : 둘둘 셋넷 셋둘셋넷
      12ㅅ ㅣ: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지켜보던 나는 이혜성을 이끌고. <접촉은 없고.
      강서은 : 휴.
      목탕이 아니라 매우 불안했떤 강서은은 <마이크달린 카메라가 없어. <광학카메라로 여튼.
      나를 따라오려하지만 나는 본이 아니게 빠르게 따돌리고.
      12시 : 쪼만한 &&가 어디간겨!!
      12시는 더 빠르게.
      이혜성 : 날 어째불렀써~ 므야~
      이세라 : 므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사람하는 말 다 반응 하면 어떻하니.
      이혜성 : 각경이는 메인 앵커라고.
      그게 먼상관이야. 니는 상관*직급 위아래(.도 없는 스포츠했다가 백이 아나운서 시켜줬다가 웃긴프로 나갔따가 머 tv는 다 웃긴거래드라 여튼 다시 스포츠 하는 앤데.
      이혜성 : 힝~
      강아랑 : 그래두~
      나 : 그리하여 사람말에 닐닐이 반응 할 필요없어.
      이혜성 : 응.
      나 : 대답은 아주 잘하는구만.
      강서은 : 부끄.
      이혜성하고 말하는데 사람들이 늘어나고. 이고슨~
      좋아 어떤 대화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써.
      이혜성 : 어흥.
      목탕으로~
      12시 : 야~~
      정지원 : 신난다.
      이세라 : ㅋ
       
      한편.
      고로코롬
      그리하여지만.
      허허
      만 적으면다되네.
      이각겨은 이랑이 오지 않아. 전전긍긍x 이랑이 오지 않아. 오지않아.
      머.. 이각경은 앵커인데 알빠아니고 여튼.
       
      수내부에 있던 국혜정찌는 지끈 거리는 은 안고 목탕에 도착한다.
      국혜정찌 : 찌찌.=지끈지끈.
      나 : 찌찌.
      국혜정찌 : ㅣㅉ찌
      이세라 : 무슨 대화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세라가 좋아하는 그. 대화다.
      강서은 : 부적절해!! 요.
      그래 &&끼리는 요짜를 붙여야 되는건가.
      이혜성 : 그러치 않아~
       
      12시 : 내가 맨먼저 도착했다.
      그내용 아니야~
      12시 : 응.
       
      국혜정찌 : 이랑이 나오지 않고 있써.
      나 : 집에 틀어 박혀있써~
      국혜정찌 : 응.
      서은 : 목탕 오라고 해봐요.
      화들짝.
      나 : 목탕 내부에 무엇이 있는게 분명하다!!
      다때려부실려다가 난 강서은이 아니다.
      요번편도.. 강서은이때려부시는게 나오는 게있었떤것도 같다. 현재 생각났다. 허나. 편이라고 적어서 그렇치 하여튼 적을래다가 여튼 말고 같다.
      이혜성 : 같다같다 같다.
      잘했썽.
      12시 : 응.
       
      이랑 : 이.랑.
      이세라 : 이세라.
       
      이랑 : 나야~
      이세라 : 나야~
      ㅋ
      이세라 : 쿵.
      이랑 : 나는 여자지~ 나는 나타나는 여자지~
      국혜정찌 : 왔으면 빨랑 참. 시각은 많아. 요.
      나 : 간 된다 한번 안했으면 끝이다 현 진행자 우선이다.
      이세라 : 쿵.
      나 : 현진행자 이름 못봤다.
      이세라 : 쿵.
      나 : 그리하다.
      이세라 : 쿵.
       
      이혜성 : 쿵쿵쿵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시 : 내가마지막할껴!!!!!!!!!!!!!!!!!!!!!!!!!!!!!!!!!!!!!!!!!!!!!!!!!!!!!!!!!!!!!!!!!!!!!!!!!!!!!!!!!!!!!!!!!!!!

      #d62a2a, #899642

      12tl :

      12사

      12시 : 마짐가

      12시 : 마지막 한말.

      12시 : 공지는 언제나 바뀌어!!

      이혜성 : 응

      12시 : 내가마지막할껴!!!!!!!!!!!!!!!!!!!!!!!!!!!!!!!!!!!!!!!!!!!!!!!!!!!!!!!         ◇♡

      최슬기 : 하트다.

      12시 : 내가.마지막할껴.

      유보나 : ㅋ

      12시 : 내가마지막할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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